압구정곱창

Taittinger Comtes de Champagne Blanc de Blancs Brut 2006

밤에 찾은 압구정곱창이다. 사람들이 많고 왁자지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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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듬구이
여러 부위가 있는데 대창이 두톰해서 씹는 맛이 좋았다. 소곱창은 곱이 가득 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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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볶음밥

Taittinger Comtes de Champagne Blanc de Blancs Brut 2006

Taittinger Comtes de Champagne Blanc de Blancs Brut 2006
날카롭고 화사한 방울들이 뾰족하게 터진다. 그래서 꽤나 시원하다. 곱창이랑 같이 먹는데도 밀리지 않아서 놀라웠다.

Icardi Barolo Parej Barolo DOCG

Icardi Barolo Parej Barolo DOCG
자수로 꼼꼼히 채운 붉은 장미가 향을 내는게 달콤하다.

곱창이랑 와인을 처음 마셔보는데 색다른 경험이기도 하고, 편하게 마신 자리라서 그런지 마시다가 금방 취했다.

압구정 곱창
02-511-0042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42길 25-8 (신사동 643-21)

잘 먹었습니다.

하디스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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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와인 하디스 와인을 수입하는 아콜레이드 와인에서 하디스 와인 클럽을 모집 하길래 지원했다. 1기 때는 관심이 없다가 주변사람들이 하는 모습을 보고 호기심에 2기에 신청해서 당첨이 되었다. WSA 와인 아카데미에서 진행된 발대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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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종류의 와인을 시음했다. 와인 테이스팅 잔은 처음이다. 하디스 와인은 1850년에 영국에서 호주로 건너간 토마스 하디로부터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한다. 1853년부터 본격적으로 땅을 일구고 와인을 만들기 위한 작업을 시작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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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ys Nottage Hill Chardonnay 2017
하디스 노타지 힐 샤도네이 2017
Hardys Crest Sparkling NV
하디스 크레스트 스파클링 NV

Hardys Nottage Hill Cabernet Savignon 2016

Hardys Nottage Hill Cabernet Savignon 2016
하디스 노타지 힐 카베르네 쇼비뇽 2016

Hardys Nottage Hill Shiraz 2016

Hardys Nottage Hill Shiraz 2016
하디스 노타지 힐 쉬라즈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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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ys Nottage Hill Chardonnay 2017
하디스 노타지 힐 샤도네이 2017
Hardys Nottage Hill Shiraz 2016
하디스 노타지 힐 쉬라즈 2016
Hardys Nottage Hill Cabernet Savignon 2016
하디스 노타지 힐 카베르네 쇼비뇽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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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ys Nottage Hill Chardonnay 2017
하디스 노타지 힐 샤도네이 2017
나뭇가지가 생각이 나는 갈색향기가 풍겨온다. 이어서 짭짤한 소금과 함께 묻어있는 꿀향기가 진득하다. 마무리로는 거친 오크터치가 까끌까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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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ys Nottage Hill Shiraz 2016
하디스 노타지 힐 쉬라즈 2016
다크체리, 다크베리, 다크블라썸이 떠오르는게 밀도가 무거우면서 진득해서일지도 모르겠다. 무거운게 풀리면서 피어나는 딸기가 새콤하게 혀를 간지럽게 만든다.

Hardys Nottage Hill Cabernet Savignon 2016

Hardys Nottage Hill Cabernet Savignon 2016
하디스 노타지 힐 카베르네 쇼비뇽 2016
마시자마자 떠오른 것은 침엽수와 같은 소나무 혹은 잎이 삐족하게 돋아있는 나무들이다. 그 느낌이 상쾌하기도 하다. 새콤한 딸기가 밀리는 모양이여도 상쾌함에 기분이 좋아진다.

Hardys Nottage Hill Chardonnay 2017

Hardys Nottage Hill Chardonnay 2017
하디스 노타지 힐 샤도네이 2017

Hardys Nottage Hill Cabernet Savignon 2016

Hardys Nottage Hill Cabernet Savignon 2016
하디스 노타지 힐 카베르네 쇼비뇽 2016

Hardys Nottage Hill Shiraz 2016

Hardys Nottage Hill Shiraz 2016
하디스 노타지 힐 쉬라즈 2016

신대륙 와인은 칠레와 아르헨티나의 와인 그리고 미국 와인을 마셔봤다. 이번에 새롭게 호주 와인을 마셔보니까 느낌이 또 색다르다.

잘 먹었습니다.

비놀릭

비놀릭 스페셜 플레이트

와인을 마시고 싶어서 찾은 비놀릭이다.

Andre Clouet Silver Brut

Andre Clouet Silver Brut
쌉싸름한 풀이 단단한 탄산과 함께 엮여서 들어간다. 딴딴딴 세게 따라라라 가볍게 풀린다. 녹색의 잔디가 생각나는 풀향기가 난다.

비놀릭 스페셜 플레이트

비놀릭 스페셜 플레이트
와인과 어울리는 가벼운 한입거리 요리들이 나온다. 멍게가 좋다고 멍게를 세비체처럼 같이 내어놓았다.

비놀릭 스페셜 플레이트

새콤하면서 바닷물처럼 짭짤한 멍게도 좋고 메론과 함께 나온 하몽도 맛있다. 냠냠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와인에도 손이 간다.

Fernand Thill Brut Millesime 2008

Fernand Thill Brut Millesime 2008
추천 받아서 주문한 샴페인이다. 포도를 자끄셀로스에 납품하는 같은 포도라고 한다. 달콤하게 퐁당퐁당거리더니 파사삭 부서진다.

한병만 마시려고 다짐했는데 결국에는 두병을 탈탈 마셨다. 늦은 시간에 와인 마시기 좋은 비놀릭이다.

비놀릭 / Vinolic
02-6101-8884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63길 69 (역삼동 840-2 1층)

잘 먹었습니다.

문종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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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으로 찾은 문종성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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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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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런하다. 주안상이라고 해서 매일 술과 어울리는 요리가 바뀐다.

묵


탱글거리고 부들부들하다. 담백하고 매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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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토마토, 브로컬리, 올리브 오일
오일을 껴얹어서 향을 살렸다. 술안주로 나왔는데 해장할 때 먹어도 좋겠다.

두부

두부, 키조개 관자 젓갈
오독오독 씹히면서 매콤한 젓갈이 매력있다.

두부

따뜻하게 잘 익혀낸 두부에 얹어다가 먹는다.

잡채

잡채

잡채

고기가 듬뿍 들어가고 내용물도 실하다. 피망이 들어가서 아삭거리고 시원한 모양이다.

코다리찜

코다리찜

코다리찜

살이 많은 코다리를 칼칼하고 매콤하게 찜으로 만들어 내놓았다. 무 또한 부드럽고 간이 잘 배어들게 익혀냈다.

Domaine Christian Moreau Pere & Fils Chablis 2016

Christian Moreau Pere & Fils Chablis 2016
거친 녹색의 풀냄새가 풀풀나면서 쌉싸름하다. 그리고 오돌토돌 화약향이 돋아난다.

유니짜장

유니짜장
간은 세게 고슬고슬 진하게 볶아냈다. 계란후라이까지 잘 담아서 나왔다.

유니짜장

술을 마시다보면 탄수화물이 필요할 때가 있는데 잘 어울린다.

부대찌개

부대찌개
비싼햄과 한우 사골이 들어갔고 한다.

부대찌개

찌개를 먹다보니 밥을 찾을 수 밖에 없다. 맛있어서 삭삭 긁어먹었다.

밥


부대찌개에 곁들여서 다 먹었다.

주안상이 술이랑 잘 어울린다. 아담한 분위기가 술이 잘 들어가는 문종성시이다.

문종성시
010-4059-8215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83길 56-2 (반포동 733-44)

잘 먹었습니다.

릿지 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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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을 마시러 찾은 릿지 828이다.

Domaine Robert Chevillon Les Cailles Nuits-Saint-Georges 1er Cru 2013

Domaine Robert Chevillon Les Cailles Nuits-Saint-Georges 1er Cru 2013
기억이 안난다.

Chateau Calon-Segur Saint-Estephe 1996

Chateau Calon-Segur Saint-Estephe 1996
쵸콜렛으로 만든 눈송이들이 떨어지면서 소복소복하게 쌓인다. 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뽀각뽀각 쵸콜렛들이 부서진다.

Chateau Bahans Haut-Brion Pessac-Leognan 1999

Chateau Bahans Haut-Brion Pessac-Leognan 1999
선명하면서 단단한 붉은색 선들이 강한 바람에도 꼿꼿하고 굳건하다.

Kongsgaard Chardonnay Napa Valley

Kongsgaard Chardonnay Napa Valley
알싸하게 차가운 느낌과 함께 층이 여러개로 색색별로 나눠진 판이 입 안에서 잘게 부서진다. 경쾌하게 카라락 부서진다.

Chateau Pape Clement Pessac-Leognan 1998

Chateau Pape Clement Pessac-Leognan 1998
바다내음이 떠오르는 짭짤함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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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maine Robert Chevillon Les Cailles Nuits-Saint-Georges 1er Cru 2013
  • Chateau Calon-Segur Saint-Estephe 1996
  • Chateau Bahans Haut-Brion Pessac-Leognan 1999
  • Kongsgaard Chardonnay Napa Valley
  • Chateau Pape Clement Pessac-Leognan 1998

맛있는 와인들을 마셔서 기분이 좋았다. 기억이 흐릿해서 아쉽다.

릿지 828 / Ridge 828
서울특별시 용산구 독서당로 46 (한남동 828)

잘 먹었습니다.

비놀릭

하몽

와인이 마시고 싶어서 찾은 비놀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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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차림

Two Hands The Lucky Country 2013

Two Hands The Lucky Country 2013
투 핸즈 더 럭키 컨츄리 2013
검게 물들여진 베리, 후추, 향나무, 매운맛, 박하사탕로 만들어진 막대를 부러트리니 박하항이 파삭하고 퍼진다. 산초가루, 민들레가 떠오른다. 딸기로 검은 선을 만들어 그 위에 후추 한스푼, 향나무 한스푼, 산초가루 한스푼을 고이 잘게 뿌린다. 그 위에 박하사탕을 얇게 늘어트려 포개놓아서 기다린 줄기를 만든다. 민들레처럼 생긴 불면 날아갈 것 같은 꽃을 딸기와 함께 여러가지 향신료를 잔뜩 섞어놓았다.

빵

하몽

메론, 빵, 하몽, 올리브

하몽

비놀릭에서 하몽은 처음 먹어본다. 깔끔하게 짭짤한 느낌이 좋다.

하몽

올리브를 하몽에 곁들여서 먹으니까 침샘이 자극이라도 되는 모양이다.

메론

과일을 곁들여서 먹으니까 와인을 마시기 한결 더 수월하다.

Two Hands The Lucky Country 2013

Two Hands The Lucky Country 2013
투 핸즈 더 럭키 컨츄리 2013
검은 딸기들로 물들여진 선이 휘청휘청 나부낀다. 후추, 향나무, 스파이시, 정향 그리고 산초가루가 바람에 날려서 넘나든다. 얇고 가느다란 박하사탕이 부딪쳐서 뾰족한 가루들이 파사삭 휘날린다. 페퍼민트 향을 머금은 민들레가 날카로운 바람에 떠날려서 사라진다.

모임으로도 종종 찾고 여러모로 와인이 생각날 때 먼저 생각나는게 비놀릭이다. 잔술로 와인을 처음 마셔보는데 만족스럽다.

비놀릭 / Vinolic
02-6101-8884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63길 69 (역삼동 840-2 1층)

잘 먹었습니다.

꺄브다이닝

Chateau de I’Ou Infiniment de l'Ou 2015

와인 이야기가 나와서 찾은 꺄브다이닝이다.

Domaine Singla Asencio 2013

Domaine Singla Asencio 2013
도멘 생그라 아센시오 2013
진하게 손으로 꾸욱 눌러서 으깬 베리가 까끌까끌하면서 챠롸락 펼쳐진다. 손톱 지울 때 쓰는 아세톤 향기와 레몬이 들어간 향수가 겹쳐진 향이 올라와서 코에 맴돈다.

치즈

모둠 치즈
치즈마다 향부터 입에 달라붙는 느낌까지 가지각색이다. 그러다 보니까 와인과 마시면서도 느낌이 또 달라진다. 블루치즈에서 사과껍질과 포도껍질 맛과 향기가 나는게 무척 마음에 들었다.

Chateau de I’Ou Infiniment de l'Ou 2015

Chateau de I’Ou Infiniment de l’Ou 2015
샤또 드 루 인피니멍트 드 루 2015
고소한 땅콩 향기가 솔솔솔 혀에 닿으면서 깨가루가 퐁퐁 휘리릭 풍겨서 기분이 좋아진다. 탄탄한 가락을 가진 나무향이 뽀득뽀득 소리를 낸다.

추천해준 와인이 참 맛있어서 마음에 든 꺄브다이닝이다.

꺄브다이닝 / Cave Dining
02-564-0723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33길 5지번역삼동 678-29 비엘타워 1,2층

잘 먹었습니다.

달링 스테이크

스테이크 플래터

와인을 행사하고 있다고 해서 찾은 달링 스테이크이다.

Hess Select Chardonnay 2014

Hess Select Chardonnay 2014
헤스 셀렉트 샤도네이 2014
싱싱한 포도 알갱이 알 안에 진한 꿀이 들어가있다. 입 안에서 톡 터져서 뒤섞인다.

스테이크 플래터

스테이크 플래터
달짝지근한 양념으로 먹기 좋은 크기로 나온다.

스테이크 플래터

크기가 많은데도 야금야금 먹다 보니까 금방 사라진다.

Caymus Vineyards Napa Valley Cabernet Sauvignon 2014

Caymus Vineyards Napa Valley Cabernet Sauvignon 2014
케이머스 빈야드 나파 밸리 카베르네 소비뇽
딸기를 손으로 움켜잡아서 꾹꾹 눌러서 모아놓은 느낌이다.

Bodegas Juan Gil Gold Label 2016

Bodegas Juan Gil Gold Label 2016
보데가스 후안 길 골드 라벨 2016
단단한거지 여린건지 가물가물한데 홀짝홀짝 마시기 좋았다.

취기가 오른 상태로 찾아서 기억이 흩어져있는데도 적당히 먹기 좋았다. 스테이크 플레터가 여럿이서 먹기 참 좋았다.

달링 스테이크
02-512-8525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156길 18 (신사동 511-6)

잘 먹었습니다.

비놀릭

하우스 와인

와인이 마시고 싶어서 찾은 비놀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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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차림

Luis Canas Gran Reserva 2011

Luis Canas Gran Reserva 2011
루이스 까나스 그랑 레세르바 2011
마른건초에서 나는 풀향기 그리고 흙 스치는 으깬 오래된 딸기가 진득하게 닿는다.

빵

채끝 스테이크

채끝 스테이크

채끝 스테이크

올라간 아스파라거스 덕분에 향기가 은은히 좋은데다가 촉촉하게 씹히는게 좋다. 곁들여진 가니쉬도 물리기 쉬운 고기맛을 지우는데 도와준다.

Wente Riva Ranch Chardonnay 2015

Wente Riva Ranch Chardonnay 2015
웬티 리바랜치 샤도네이 2015
추수할 때 볏짚들을 엮어놓은 것 마냥 두텁게 얽혀있는 감초가 농밀하게 달디달다. 마실 때마다 더 달달해졌네라는 느낌으로 묘하게 달라지는게 재미있다.

블로네제 파스타

블로네제 파스타
듬성듬성 고기가 들어간 파스타이다. 새콤한 소스와 고기가 잘 어울린다.

모둠 치즈

모둠 치즈
가볍게 와인이랑 곁들이기 좋은 것으로 달라고 하니까 나온 치즈와 올리브이다.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하우스 와인

하우스 와인
와인이 더 마시고 싶어서 주문한 하우스 와인이다.  진하게 무거운게 달콤하다. 도수가 높아서 취해져서 휘청거린다.

비놀릭에서 콸콸 와인을 마셨다.

비놀릭 / Vinolic
02-6101-8884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63길 69 (역삼동 840-2 1층)

잘 먹었습니다.

마토

Far Niente Napa Valley Chardonnay 2016

취기가 오른 상태로 찾은 마토이다.

Far Niente Napa Valley Chardonnay 2016

Far Niente Napa Valley Chardonnay 2016

Far Niente Napa Valley Chardonnay 2016

Far Niente Napa Valley Chardonnay 2016
가득 담아놓은 화약향과 함께 매끈한 유질감이 정신을 번쩍 차리게 만든다. 머리에 콰쾅 벼락이 떨어진다.

오므라이스

오므라이스
술에 취할수록 생각나는게 이 오므라이스이다. 술을 마시다가 잠들었다가 다시 깼을 때도 오므라이스만은 다 먹어야한다는 마음으로 결국에는 다 먹고서 뿌듯해한다.

홍합 라면

홍합 라면
홍합 푸짐하게 들어가서 국물이 시원하다. 국물이 시원하니 속도 시원하게 풀린다.

육전

육전
배가 고플 때는 어라하는 사이에 사라지는 육전이다.  배가 불러도 하나라도 꿋꿋하게 먹는다.

스지오뎅탕

스지오뎅탕
취기가 올라서 국물 한숟가락 겨우 떠서 먹으니 진한 국물이 속을 꾹꾹 눌러준다.

코스로 먹을 때도 마음에 들고 취기 올라서 먹을 때도 마음에 든다. 알게 되서 찾을 때마다 맛있게 먹는 마토이다.

마토 / Mato
02-543-0488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46길 23 (청담동 21-21 4층)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