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3rd Week Of June

가치의 충돌은 욕심의 충돌과도 같을지도 모른다.

소 귀의 경읽기는 외양간을 고친다.

박약한 의지는 즐거운 것도 아무것도 아닌 것 마냥 만든다.

The 2nd Week Of June

긴장을 하고 힘을 주고 있어서 쉴 때도 힘이 전부 빠지지 않는다라는 이야기를 병원에서 들었다. 맞아맞아 박수치면서 수긍한다. 힘을 뺀다는 것도 또 어렵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