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사라

모임으로 방문한 두사라이다. 새우머리튀김 일본어로 무엇인지 몰라서 이리저리 찾아보는데 안나온다. 바삭하니 좋다. 상차림 카제노모리 쥰마이 오마치 시보리하나 무로카무카스이 나마자케 風の森 純米 雄町 しぼり華 無濾過無加水 生酒 떫은 사이다가 연상되기도 하는 맛이기도 한데 짙게 탄산감이 올라온다. 기포가 퐁퐁 느껴지는게 기분이 좋다. 샐러드 프로슈토인지 하몽 비슷한게 슬라이스 해서 올라가 있다. 신선하게 입맛 다시기 좋다. 안키모 / あんきも [あん肝] […]

니혼슈바 슈토

연이어서 사케를 마시러 찾은 슈토이다. 오랜만에 오마카세와 함께 사케를 즐기는 자리이기도 하다. 토미오 다이긴죠쥰마이 긴레이 富翁 大吟醸純米 吟麗 무게감이 있다고 해야하나 뭉쳐있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이면서 시원하게 뻗어나가는 느낌을 주는 토미오 다이긴죠쥰마이 긴레이이다. 시치다 쥰마이긴죠 오마치 50 무로카나마겐슈 시치다노코코로 七田 純米吟醸 雄町 50 無濾過生原酒 七田の心 이 술도 오랜만에 마시는데 다시 마셔보니 그래 이 맛이다. 쌀의 풍부한 […]

하쯔호

인스타그램 스시 모임으로 찾은 하쯔호이다. 여의도에서 가성비가 좋은 스시야로 유명한 곳이다. 하쯔호 / はつほ 화이트 밸런스 맞추기 좋은 하얀 종이 플레이트 플레이트가 특이하게 한쪽이 약간 낮은 구조라서 수평이 맞는지 안 맞는지 헷갈린다. 시노미네 하루자케 쥰마이긴죠 로쿠마루 오마치 무로카나마겐슈 篠峯 春酒 純米吟醸 ろくまる 雄町 無濾過生原酒 전에 마셨을 때 좋았던 기억때문에 준비한 시노미네 하루자케 쥰마이긴죠 로쿠마루 오마치 […]

오마치 슌

벼락 가우리 슌에서 오마치 슌으로 상호를 바꾼 오마치 슌에서 진행된 수입사 수을도가와 함께 久家本店(쿠게혼텐) 시음회에 다녀왔다. 오마치 슌도 몇 달만에 방문이다. 오이 아삭아삭한 오이 타코 / たこ [蛸·章魚] / 문어 질겅질겅한 문어 부슈 탄레이 쥰마이 武州 淡麗 純米 쌉사름하면서 술향이 입안에 전체적으로 묻혀지는 느낌이다. 슈호 토쿠베츠쥰마이 혼카쿠카라구치 +10 秀鳳 特別純米 本格辛口 +10 카라구치라고 해서 맵거나 […]

서울 사케 페스티벌 2016

2016년 3월 26일~27일 이틀동안 코엑스 D Hall에서 진행된 서울 사케 페스티벌 2016을 다녀왔다. 2016 미스사케가 도착해서 들어갈 때 비슷하게 들어갔다. 정갈한 요리와 잔잔하고 깔끔하게 어울린다고 생각되는 카쿠레이 부스 먼저 방문했다. 카쿠레이 쥰마이다이긴죠도 준비되어 맛을 보았다. 쥰마이보다는 더 향이 퍼지는 느낌이 좋았다. 좋아하는 양조장인 카제노모리 부스이다. 카제노모리 아키츠호와 키누히카리가 준비되어있고, 타카쵸 쥰마이라는 술도 준비되어있다. 아키츠호와 키누히카리는 […]

우밀가 안동국시

사케스쿨 모임으로 다녀온 두번째 방문한 우밀가 안동국시이다. 반찬 시원한 동치미 국물과 입이 개운하게 되는 깻잎 깻잎은 여러번 먹기도 했다. 문어 숙회 탱탱하면서도 존득한 문어 숙회 수육 담백한 수육 시라기쿠 쥰마이니고리나마겐슈 Winter Bomb 大典白菊 純米にごり生酒 ウインターボム 니고리라고 하는게 사케를 만들 때 3가지의 단계중에 첫번째 단계라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부유물같은게 있는 모양이다. 스파클링 사케라고도 하는데 탄산감과 더불어서 […]

니혼슈바 슈토

슈토에서 진행된 ZAKU Maker’s Dinner 정식으로 국내 수입 되는 자쿠 2종과 수입안되는 4종의 사케와 함께 오마카세를 즐길 수 있는 자리이다. 양조장에 계시는 분이 직접와서 술에 대한 설명도 해주는 자리이다. 상차림 자쿠 프로토타입 G / 作 Prototype-G 자쿠 겐노토모 / 作 げんのとも 자쿠 미아비노토모 나카토리 / 作 雅乃智 中取り 스즈카가와 쥰마이다이긴죠 미가키욘와리 / 鈴鹿川 純米大吟釀 磨き四割 […]

우밀가 안동국시

사케스쿨 모임으로 다녀온 우밀가 안동국시이다. 상차림 배추김치, 파김치, 깻잎 깻잎은 수육에 싸먹었는데 수육이 더 맛있어진다. 김치국 샐러드 고기 하나 올라가 있던 샐러드 고기가 차가운데도 맛있긴 하다. 죠키겐 쥰마이다이긴죠 데와산산 후나타래 上喜元 純米大吟醸 出羽燦々槽垂れ 주조미 데와산산을 사용했다고 하는데 깔끔한 느낌이다. 문어숙회 탱탱한 문어 허파전, 명태전 탄탄한 허파전 그리고 부드러웠던 명태전 죠키겐 혼죠죠 쇼죠 上喜元 本醸造 猩々 […]

오모테나시

나베시마 모임으로 다녀온 오모테나시 길을 잘못 알아서 좀 헤매다가 찾았다. 인테리어나 그런게 카페같기도 하다. 상차림 오토오시 아라마사 시로야마유 쥰마이 / 新政 白やまユ 純米 아라마사는 처음 접해 보는데, 깔끔함만이 기억에 남아있다. 카제노모리 키누히카리 쥰마이 다이긴죠 무로카 무카스이 나마겐슈 시보리하나 / 風の森 キヌヒカリ 純米大吟釀 無濾過 無加水 生原酒 しぼり華 가장 좋아하는 사케 중에 하나인 카제노모리 키누히키라기 잇쇼빙으로 시작하게 […]

루 블랑

모임으로 다녀온 루 블랑 모임 시간에 비해서 꽤나 빨리 도착했다. 지하에 위치하고 있다. 계단에는 맥주병과 꽃으로 데코레이션 해 놓았다. 둘러보면 이곳저곳에 늑대가 있는데, 루 블랑 뜻이 늑대인가보다. 모임 시작하기 전에 세팅을 하기 시작한다. 원색 계열 접시를 꽤나 사용하는 듯 하다. 초카이산 쥰마이 다이긴죠 / 鳥海山 純米 大吟醸 시작부터 강렬한 느낌이 사케로 시작한다. 향이 은은하기도 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