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하

돼지생갈비

고기와 함께 술을 마시러 찾은 어라하이다.

야마자키

야마자키
오랜만에 봐서 반가운 마음이 너무나도 커서 설렌다. 입 안에 들어가자마자 딱딱한 향나무가 요동치면서 퍼진다. 딱딱한 나무가 때리듯이 혀를 자극한다. 어린 꼬마가 향이 잔뜩 배인 향나무를 가지고 딱딱 장난친다.

아황

아황
오랜만에 눈 앞에 놓이니 또 반가운 전통주이다. 단맛의 균형감이 좋은데 마실수록 물리는 감도 있다. 약초와 함께 단물을 재워서 돌로 긁어서 약을 빚는 모습이 떠오른다. 물을 흐르게약을 빚는다.

우렁이쌀

우렁이쌀
술과 물이 분리된 층부터 뒤섞이면서 나열되는 모습을 보인다. 맛에서 처음, 중간, 끝을 가볍게 보여준다.

돼지생갈비

돼지생갈비
촉촉하게 선홍빛의 빛깔을 보이는 고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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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상추

상추

돼지생갈비

화력 좋은 불에 익힌다. 지글지글거리는 소리가 듣기 좋다.

샐러드

샐러드
땅콩향과 상큼함이 좋은 샐러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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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소한 여러가지 찬들이 담겨서 나온다.

돼지생갈비

화력이 좋으니 노릇노릇 잘 익는다.

돼지생갈비

고기질이 좋으니까 곁들이는 것 없이 먹어도 고소하면서 꼬들거린다.

돼지고기의 기름이 매끈한데 위스키가 이 기름기를 싹 지워버린다. 고기와 위스키는 처음 먹는데 잘 어울린다.

어라하
031-707-8838
경기 성남시 분당구 효자길 15 (서현동 327-3)

잘 먹었습니다.

포앤타이

점심에 쌀국수나 먹으러 가자고 해서 간 곳은 포앤타이이다. 메콩타이에서 이름이 포앤타이로 바뀐 모양이다. 처음에는 헷갈렸는데 그릇을 보니 알겠더라. 예전에는 야근할 때 여기에서 쌀국수를 많이 먹기도 했다.

매운 쇠고기 쌀국수

매운 쇠고기 쌀국수
칠리소스가 듬뿍 들어가서 국물의 색깔도 매운게 보인다. 처음에는 매콤하네라고 생각하면서 국물을 뜨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혀가 뜨거워지는게 많이 맵고 얼얼하다. 그러면서도 시원한 국물이 해장으로 좋다. 두번이나 도전했지만 양이 많아서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

쌀국수 양도 푸짐하니 좋은 곳이다. 점심시간에는 줄을 서서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서 빨리 가거나 늦게 가는게 더 좋다. 다음에도 매운 쇠고기 쌀국수를 도전해봐야겠다.

포앤타이 / Pho & Thai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235 에이치스퀘어 엔동 (삼평동 681 H스퀘어 N동 103호)

잘 먹었습니다.

풍천숯불재벌장어

회식으로 장어를 먹자고 해서 찾은 풍천숯불재벌장어이다. 이전에 찾았을 때도 장어를 맛있게 먹어서 또 오고 싶었는데 일년이 지나서야 찾았다.

민물장어

민물장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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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간결하면서도 간이 있는 반찬들이라서 느끼한 장어의 느낌을 잘 잡아준다.

민물장어

굽는 것도 구워주는 분이 잘 구워준다.

민물장어

노릇노릇하게 익는다.

민물장어

구우는데 그래도 시간이 걸린다.

민물장어

다시 뒤집어서 보니 살이 잘 올라있다.

민물장어

가위로 먹기 좋게 잘라준다.

민물장어

노릇하게 잘 익혀진 장어이다. 살도 두톰하다 보니까 씹을 때마다 푹신하면서도 고소하다. 생강과 소스를 곁들여서 먹는 것도 좋다. 깻잎에 싸서 먹으면 개운한 맛이 더 커진다.

산꼼장어

산꼼장어

산꼼장어

바로 잡아서 나오느라 시간이 오래 걸리기도 한 꼼장어인데, 나와있는 모습을 보면 오래 걸릴만하네라고 생각이 든다.

산꼼장어

시간을 두고 노릇하게 잘 익혀서 먹어보니 꼬들거리는 느낌과 딱딱한 느낌이 꼼장어가 이런 맛이네라고 새로 느꼈다. 꼼장어는 처음 먹어보는데 양념꼼장어도 맛있어 보인다.

오랜만에 먹는 장어라서 더 맛있게 먹었는지 물리지 않고 잘 먹은 장어이다. 다시 오고 싶다고 생각을 하기는 했는데 기회가 좀처럼 오지 않아서 아쉬웠는데 잘 됐다.

풍천숯불재벌장어
031-724-2799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660 유스페이스1 (삼평동 670 유스페이스몰1 103호)

잘 먹었습니다.

하나스시

판교에서 못 가본 스시야를 찾다가 방문하게 된 하나스시이다. 무쿠게사시미로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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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트

젓가락

살짝 반짝거리는 젓가락 예쁘다.

오시보리

오시보리 / おしぼり [お絞り] / 물수건

벳타라즈케

벳타라즈케 / べったらづけ [べったら漬(け)] / 무절임
직접 담그신거라고 한 벳타라즈케 상큼하기 보다는 달콤한게 특징이다.

가리

가리 / ガリ / 초생강

닌진

닌진 / にんじん [人参] / 당근

코시로후부키 하나노유메 긴죠 나마쵸조

코시로후부키 하나노유메 긴죠 나마쵸조
越路吹雪 花のゆめ 吟醸 生貯
상큼하게 꽃을 연상을 시키는지 사과를 연상을 시키는 모양이다. 얕게 퍼지는 술맛이 부드러워서 마시기 편하다.

나스

나스 / なす [茄子·茄] / 가지
달달한 가지 느낌이 잘 살아있다.

샐러드

샐러드

챠완무시

챠완무시 / ちゃわんむし [茶わん蒸(し)] / 계란찜
안에 뭐가 들어간 것 같은데 잘 모르겠다. 부드러운 챠완무시이다.

츠케모노

츠케모노 / つけもの [漬物] / 절임채소
야마쿠라게 / やまくらげ [山くらげ] / 줄기상추
닌니쿠 / にんにく [大蒜·葫] / 마늘 절임
좋아하는 츠케모노 두가지를 한꺼번에 즐기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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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김치

무시아와비

무시아와비 / むしあわび [蒸(し)鮑] / 전복 술찜
얇은 대신에 크기가 커보이는 무시아와비이다.

우니히라메

우니히라메 / うにひらめ [海胆平目] / 성게소 말은 광어
존득존득한 히라메에 뭉글거리는 우니를 같이 먹는다.

스이모노

스이모노 / すいもの [吸(い)物] / 맑은국
가벼운 느낌을 잘 살린 스이모노이다. 네모난 것이 생각보다 달달하다.

스즈키

스즈키 / すずき [鱸] / 농어
순에서 이제 끝으로 달리고 있는 스즈키이다. 약간의 오독거리는 식감이 느껴진다.

스즈키아라이스미소

스즈키아라이스미소 / すずきあらいすみそ [鱸洗い酢味噌] / 냉수마찰 한 농어와 초된장
아라이하니까 살이 오독거리는 느낌이나 그런 느낌이 한층 더 살아난다.

니베

니베 / ニベ [鮸] / 민어
니베도 이제 끝물인데 이렇게 처음 접한다.

우니이쿠라야마카케오크라

우니이쿠라야마카케오크라 / うにイクラやまかけオクラ [海胆イクラ山掛(け)オクラ] / 성게소와 연어알 마 위에 오크라를 올린 것
짭짤하게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이쿠라와 개운한 야마카케 그리고 달달한 우니까지 맛있는 조합이다.

나마사바

나마사바 / なまさば [生鯖] / 생 고등어
시메사바가 아니고 나마사바이다. 간만에 나마사바인데 비리거나 그러지 않고 오히려 깔끔하다. 위에 살짝 올린 스미소 덕분일지도 모른다.

부리

부리 / ぶり [鰤] / 방어
오랜만에 보는 반가운 부리이다. 입에 부드럽게 칠해지는 기름기이다.

시마아지

시마아지 / しまあじ [縞鯵] / 줄무늬 전갱이
시마아지라는 생선을 찾아보니까 이번이 처음 먹는 모양이다. 가격이 좀 있는 생선이기도 해서 이렇게 볼 줄은 몰랐는데 이렇게 봐서 일단 놀라웠다. 먹어보니까 꼬들꼬들한 생선이네라고 생각이 든다.

츄우토로

츄우토로 / ちゅうトロ [中トロ] / 참다랑어 중뱃살
적당한 기름기에 산뜻한 츄우토로이다.

홋키가이

홋키가이 / ほっきがい [北寄貝] / 북방조개
아부리를 했는지를 잘 모르겠는데 어쨋든 향이 좋은 홋키가이이다.

사와라야키모노

사와라야키모노 / さわらやきもの [鰆焼(き)物] / 삼치 구이
약간 퍽퍽한 느낌이 있긴 하지만 간도 적당히 맛있게 먹은 사와라야키모노이다.

고마도후

고마도후 / ゴマとうふ [ゴマ豆腐] / 참깨두부
이 시점에서 왠지 입을 개운하게 만들라는 의도로 나온 것 같은 고마도후이다.

아부리우니호타테

아부리우니호타테 / あぶりうにホタテ [炙り海胆ホタテ] / 불질한 성게소와 가리비 관자
달짝지근한 느낌과 부드러움 느낌이 잘 느껴지는 아부리우니호타테이다.

미소시루

미소시루 / みそしる [みそ汁·味噌汁] / 된장국

아부리츄우토로

아부리츄우토로 / あぶりちゅうトロ [炙り中トロ] / 불질한 참다랑어 중뱃살
아부리하니까 기름기가 더 올라오는 아부리츄우토로이다.

마츠카와타이

마츠카와타이 / まつかわたい [松川鯛] / 껍질 도미
탄탄한 식감을 보여주는 마츠카와타이이다.

시마아지

시마아지 / しまあじ [縞鯵] / 줄무늬 전갱이
꼬들한 느낌과 밥이랑 겹쳐지니 또 다른 맛을 보여주는 시마아지이다.

우니아마에비노리

우니아마에비노리 / うにあまえびのり [海胆甘海老のり] / 성게소와 단새우 덮은 김
언제나 맛있는 조합이다.

아나고노리

아나고노리 / あなごのり [穴子のり] / 붕장어 김
보통은 아나고만 먹다가 아나고에 노리(김)을 두르니까 또 맛이 달라지는 모양이다.

텐푸라

텐푸라 / てんぷら [天麩羅] / 튀김
이정도 먹으니까 배불러서 튀김은 조금만 먹게 된다.

후토마키

후토마키 / ふとまき [太巻き] / 굵게말은 김말이
무난한 맛을 보여주는 후토마키이다.

우니호타테노리마키

우니호타테노리마키 / うにホタテのりまき [海胆ホタテのり巻(き)] / 성게소와 가리비 관자 김말이
또 맛있는 조합을 주신다.

민어 매운탕

민어 매운탕
민어의 경우에는 사시미보다는 탕으로 먹을 때 더 살아나는데 술도 먹었는데 매콤하고 시원하니 좋은 민어 매운탕이다.

타마고

타마고 / たまご [卵·玉子] / 계란
식사 대신에 타마고로 먹었다. 달달하니 좋다.

녹차 아이스크림

녹차 아이스크림
달달한 녹차 아이스크림

다양한 구성이 꽤나 꽉 차있다라고 느껴지는 하나스시이다. 조용한 분위기에 술 즐기기도 좋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먹는다.

하나스시 / 花すし
031-696-1795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240 삼환하이펙스 A동 (삼평동 678)

잘 먹었습니다.

어니스트 고깃간

저녁 먹자고 해서 찾은 어니스트 고깃간이다. 점심에 먹었던 갈비탕이 만족스러워서 다시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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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가 흡입이 바로 되니까 편하다.

파채

파채

샐러드

샐러드
고기 먹다가 느끼해서 자주 먹게 되는 샐러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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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덕인 것 같았는데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매콤하다.

등심

등심
오랜만에 회식이라고 주문 한 등심이다.

술국

술국이라고 해서 나온 콩나물국이다. 심심한 느낌인데도 소주 마시니까 잘 들어간다.

숯

화력이 강하니 뜨겁다.

등심

익기 전에 고기를 썰어도 잘 잘린다.

등심

한점 먹을 때마다 입안에서 팡팡 터지는 기름기인데 간만에 먹는 소고기 등심이라 그런지 잘 먹는다.

차돌박이

차돌박이
굽고 나서 보니 기름기 때문인지 많이 못 먹은 차돌박이이다. 조금만 먹으면 맛있다.

된장찌개

된장찌개
차돌박이 들어간 된장찌개인데 시원하고 맛있다. 다들 극찬한 된장찌개이다. 다음에 점심에 오면 된장찌개 주문해봐야겠다.

물냉면

물냉면
고기집에서 먹는 물냉면은 만족스러운 적이 거의 없다.

간만에 회식에 열심히 먹은 소고기이다. 된장찌개가 유난히 만족스러운 어니스트 고깃간이다.

어니스트 고깃간
031-628-8892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55번길 9-22 (삼평동 618)

잘 먹었습니다.

강남교자

간만에 구내식당 안 가고서 교자 맛있다고 해서 찾은 강남교자이다.

교자만두

교자만두
얇은 피에 교자 속이 꽉 채워져있는데다가 간도 맞아서 많이 먹은 교자만두이다.

닭개장

닭개장
밥 먹고 싶어서 주문 한 닭개장이다. 육개장에 닭고기가 들어간 정도이다. 닭살이 약간 퍽퍽한 느낌인데 매콤하니까 괜찮다.

초계국수가 맛있다고 다들 그거 주문했는데 닭개장을 골랐나 싶었는데 교자만두에서 만족도가 높아서 맛있게 먹었다.

강남교자
031-628-1414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660 311, 312호 (삼평동 670)

잘 먹었습니다.

흑돈가

간만에 점심 먹으로 외출하러 찾은 흑돈가이다. 점심시간이라 사람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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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사이, 오뎅, 오징어젓갈, 고추, 배추김치
오징어젓갈이 짭짤하니 맛있어서 젓가락이 자주 간다.

제육볶음

얇은 고기의 달달하고 불향 있으면서 매콤한 제육볶음이다. 전에는 대접으로 리필해줬는데 이제는 작은 그릇에 리필이 되고 리필도 한번만 되게 바뀌었다.

된장찌개

건더기 푸짐해서 좋아하는 된장찌개

전에 방문했을 때는 리필 제한이 없어서 이점이 많았는데 리필에 제한되면서 이점이 많이 줄어들었다. 그래도 나올 때 공짜로 아메리카노 마실 수 있다는 것은 장점이다.

흑돈가
031-724-2700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660 유스페이스 1관 A동 3층 (삼평동 670 유스페이스 1관 A동 3층)

잘 먹었습니다.

우리가 정육상회

회식으로 저렴하게 소고기 먹고 싶어서 찾은 우리가 정육상회이다. 오랜만에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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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를 연료로 하여서 불을 지피는데 화력이 강하다.

상추

상추, 쌈장, 김치, 무쌈

우삼겹

우삼겹이라고 하는데, 처음에는 차돌박이인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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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살, 등심 등으로 기억하고 있다. 처음에 고기 먹을 때는 부담 없이 잘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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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하면서 개운한 콩나물 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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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부위인데 얇은 부위는 살짝 익혀서 먹으니 괜찮았는데 두꺼운 고기는 약간 질이 떨어지는 느낌이다.

냉면

후식으로 주문한 물냉면이다. 달달하다.

소 한마리라는 8인분에 해당하는 고기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는 강점이 있기도 한데, 이 날에는 고기 질이 약간 떨어진 탓인지 먹다가 갑자기 확 물렸다. 그래도 가격 대비 양이 많은 편이다.

우리가 정육상회
031-628-6388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670 (삼평동 682 유스페이스2 B동 213호)

잘 먹었습니다.

김선생

저녁을 먹으러 찾은 김선생이다. 점심시간에 사람들이 줄을 서 있는 모습을 보고 호기심이 생긴지 오래되기도 했다.

돈까스

돈까스
처음에는 비싼가라고 생각이 들기도 한 돈까스인데 밥과 반찬은 무한으로 제공된다고 하고 바삭하니 잘 만든 돈까스네라고 생각이 들면서 맛있게 먹었다.

저녁에는 이자카야 점심에는 돈까스와 스시를 같이 취급하는 업장이기도 한 김선생이다. 점심에 밥 먹으러 가는 것도 괜찮을 모양이다.

김선생
031-628-8955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55번길 9-22 (삼평동 618 우림W시티 221호 김선생)

잘 먹었습니다.

이츠

점심에 만석이 잘되서 예약하고 다녀온 이츠이다. 간판에는 이츠라고 써져있고, 입간판에는 이쿠라고 쓰여져 있어서 항상 헷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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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느낌이 나는 숟가락과 젓가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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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단무지

미소시루

미소시루 / 된장국
달달하고 짭짤한 미소시루

가이센 벤토

가이센 벤토 / 해물 도시락
히라메(광어), 사케(연어), 마구로(참치)와 계란말이, 버섯 그리고 샐러드 등으로 구성된 벤토이다.

가이센 벤토

작년에 왔을 때는 양이 배부를만큼 많다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에 방문했을 때는 사시미가 한두점씩 줄어들고 샐러드가 더 늘었다라고 생각이 든다. 배가 덜차긴 해도 신선한 느낌이 들어서 만족스러운 벤토이다.

점심에 방문 할 때 조금 고민하다가 가이센 벤토만 먹게 되는데 양이 약간 줄어서 아쉽기도 하다.

이츠
031-789-3633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구 판교역로 231 H스퀘어 S동 233호 (삼평동 680 H스퀘어 S동 233호)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