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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테나시

츠카무스시에서 오마카세 먹고 오모테나시 생각이 나서 배부른 상태로 방문한 오모테나시이다. 인스타그램으로 사진을 보면 위가 오모테나시를 그리워한다.

치요무스비 쥰마이긴죠 시즈쿠 나마 고우리키 50

치요무스비 쥰마이긴죠 시즈쿠 나마 고우리키 50
50병인가 20병 한정으로 들어왔다고 하는데 오모테나시에서만 맛 볼 수 있다는 치요무스비이다. 이걸 마시기 며칠 전에 치요무스비를 마셔보았던 터라 비교가 어느정도 되기도 했다. 나마라서 그런지 입에서 터지는 느낌이 더 살아있다고 느껴졌고 끝에서 떨어지는 느낌도 잔향이 살아있다.

오토오시

오토오시

스지 오뎅탕

스지 오뎅탕
오뎅탕이 종류가 여러 종류가 있었는데 그 중에서 스지 오뎅탕으로 주문했다. 스지도 많이 보이는데 국물 자체는 가볍고 깔끔하다.

홍치 구이

홍치 구이
추천 받아서 주문한 홍치 구이이다. 홍치라는 생선을 처음 보기도 하는데 살을 발라서 먹어보니 짭짤한데 왠지 모르게 소세지가 떠오른다.

사와라

사와라
오마카세 먹고 와서 사와라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없었다.

홍대에서 사케를 취급하는 업장을 많이 다녔던 적도 있지만 요새는 어떤지는 모르겠는데, 그래도 홍대에서 사케를 다양한 종류로 가장 많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이 드는 오모테나시이다. 다음에는 굶고 와야겠다.

오모테나시 / おもてなし
02-324-1237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2길 82 (동교동 155-20 대명빌딩 1층)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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