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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The 5th Week Of January

경솔했던 것은 나 자신인 모양이다. 몰랐었다라고 말하기에는 크게 경솔했다.

거울을 만나고 싶었던걸지도.

수레바퀴는 돌고 돌아서 우연을 가장한건지 자꾸만 눈에 밟히는게 무언가가 있는건가라는 착각마저도 가지게 된다.

추운날이 지나가니까 기분이 좋아진다. 다시 또 봄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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