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래옥

어느 날 찾은 평래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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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가득 차려진다.

닭무침

닭무침
차가워서 그런지 탱글거림이 남다르기도 한데 냉채족발에 매운맛이 더해졌는데 고기가 닭고기로 바뀐 것 같다.

수육

수육
야들하면서 촉촉한데 담백하기 보다는 느끼한 편이다.

물냉면

물냉면
평양냉면으 국물을 상상했는데 함흥냉면과 평양냉면이 섞여있는 국물맛이다. 새콤한 맛이 더해져 있어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물냉면

찰랑거리는 면발인데 이로는 은근히 잘 안잘려서 고생을 하지만 맛있다.

술을 마시고 싶게 하는 닭무침과 수육인데 냉면마저도 술을 마시고 싶게 만들어버려서 술을 마시고 있다.

평래옥 / 平來屋
02-2267-5892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21-1 (저동2가 18-1)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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