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노주방

오후에 예약을 잡고 다녀온 주가노주방
전화로 예약하면서 얼굴보면 누군지 아실꺼에요라고 하니까
목소리로 누군지 알 것 같다는 사장님.

도오호쥬락 긴죠

도오호쥬락 긴죠
달콤하고 발랄하게 시작

해삼 간장절임

해삼 간장절임
모듬 사시미 나오기 전에 이 메뉴로 술을 가볍게 시작했다.
딱딱하지 않게 부드럽게 씹히는 해삼이 좋았다.

모듬 사시미

모듬 사시미
나오자마자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서 사라져 버린 사시미
색깔과 때깔이 참으로 곱다. 산도가 좋아서 그런지 맛도 좋다.

해물 야끼우동

해물야끼우동
달달하면서도 많은 해산물

연어

연어
잘게 다진 연어와 함께 샐러드 비슷한 것을 섞어놓은건데,
처음 접해보지만 굉장히 상큼한 맛이 느껴졌다.

월계관 다이긴죠

월계관 다이긴죠
원래 먹으려던 술이 다 떨어져서 주문해본 술, 가운데 이름이 정확히 기억이 안난다.
술 맛이 느껴지면서, 시원하고 깔끔하게 넘어감이 굉장히 기분 좋다.

연어 간장조림

연어 간장조림
많은 양의 연어 살을 먹어보고 싶다면 이 메뉴가 참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든다.
살도 많고 이리저리 다양한 부위에 연어살을 느껴볼 수가 있다.

닭 연골튀김

닭 연골튀김
처음 접해본 연골튀김인데 오독오독 씹히는 맛이 굉장히 재미있다.

모듬 고로케

모듬 고로케
으깬 감자와 함께 바삭바삭한 튀김이 함께 어우러진다.

갈 때마다 항상 만족하고 와서 그런지 사진찍는 재미도 있고, 글쓰는 재미도 느낀다.
다음에는 무언가를 먹으면 메뉴판 사진을 찍거나, 메뉴를 적어 놓아야겠다.
이쁜 알바님이 저 때문에 좀 수고로우셨을텐데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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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노주방
02-332-5992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328-26 102호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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