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종종 찾던 양재정육식당을 오랜만에 찾았다. 이 근방에 지점이 여러 곳이 있다.

안심

안심
살이 푹신푹신하면서 담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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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여러가지 부위로 주문했다.

치맛살

무슨살인지 모르겠는데 맛있게 먹었다.

등심

등심
고기와 같이 뼈를 잘 익히니까 물렁하면서 꼬들꼬들하다.

소고기는 무슨 부위인지 먹을 때마다 참 헷갈린다. 가격이 좋아서 옛날에 종종 찾았는데 여전히 잘 되는 양재정육식당이다.

양재정육식당
02-566-5804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426 (서초동 1340-1)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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