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꼬

요즘에는 술이랑 연어만 먹느라고 그렇게 포스팅 할 거리가 있지가 않았는데
경기도민이 서울마실을 나오게 되었다
6개월만에 영화보고 맛있는거 먹고 커피 마시고 수다 떨고 꽤나 즐거웠다
회사에서 전화온거 받아주느라 일요일에 짜증이 나긴 했지만
영화보고 맛있는 카레 먹은걸로 해소해소

아비꼬

이런집인데 유명하긴 유명했던 모양
일본카레라는게 유행이 되었다고 해서 한번쯤 접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접하게 되어서 좋았다
돈부리는 언제 먹을지 과연 궁금하네

카레

이게 먹은 카레
신기했던 점은 안에 들어가는 토핑들이 선택이 가능 하다는게 참으로 신선했달까(경기도민스케일)
카레 종류랑 매운 정도를 선택하고 카레 메인을 선택하고 그 다음에 토핑 선택
우와 신기해 하면서 토핑 여러가지를 넣었다
같이 식사하셨던 분이 고로케 하나 줬음 우왕
토핑 다 올려서 먹는다고 하면 2만원 돈 나올듯 차마 그러지는 못했다
먹어보고 느낀점은 직접 경험해보시고, 생각보다 양이 많다? 조금 먹는편은 아닌데 옆에 사람들이나 남자들이 남기고 가는거 보고 헤에 많은가? 라고 생각했는데 직접 먹어보니 살짝 많다 그래서 좋았다 살짝 남겨서 아쉬웠다
배탈 나는 것 보단 나으니까
다음에 또 가보고 싶다.
다음에는 토핑 전부다 올려두고 먹는걸 도전해보면 어떠려나 한다.

잘 먹었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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