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1st Week Of August

틀에 박힌 생각으로 만든 시각으로 인하여 생겨진 오해
다시 생각해보고 잠시 멀리서 보고 내 틀에 대해서 일부러 지워버리고 생각하니까
내가 오해했었구나라고 생각이 되었다.

의도를 내가 다르게 느꼈다는게 되는거니까
그나마 다행인건가 오해했던게 풀렸으니까

나도 어느순간에 모르게 내 자신이 만든 틀에 끼워맞추고 살아가고 있었나
라는 생각도 들어버린다.

융통성있게 틀에 박히지 않고 자유분방하게 사고 해야지 편해질 것 같다
나 또한 내가 내 시각으로 타인에 대해서 판단을 할 수는 있지만 내 시각을 강요할 권리는 없다.
이 점을 주의해야겠지. 종종 실수 하는게 보이기도 하다.

나아지겠지.
깨달았으니까 다행인거지.
알면 고치면 되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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