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이나 저녁에 종종 방문하던 쉐프’LEE 씽씽철판 저녁에 방문 했을 때도 만족해서 점심에도 종종 방문하게 되었다.

돈까스

돈까스
큼지막하고 얇지 않은 돈까스인데 양도 많은 편이다.

반찬

반찬
간결한데 부족하면 더 준다고 한다.

쌈


푸짐하게 놓여진 쌈인데 다 먹을 때 쯤이면 배가 부르다.

된장찌개

된장찌개
구수하기 보다는 가볍고 깔끔한 느낌의 된장찌개이다.

제육볶음

제육볶음
양 많은 제육 무난하게 만족스럽기도 하다. 쌈이랑 싸먹다 보면 나중에는 배가 부르다.

쌈밥이 생긴지는 몇 달 되기도 했는데, 이참에 정리를 하게 되었다. 돈까스도 좋지만 요즘에는 점심시간에 쌈밥을 주로 먹게 된다.

쉐프’LEE 씽씽철판
031-8016-7761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192번길 14-1 예미지빌딩 106호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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