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에

일본 나고야 출신 일본인이 운영한다는 이자카야가 있다고 소리를 들어서 방문

쥰마이 다이긴죠 센넨슈

쥰마이 다이긴죠 센넨슈
은근히 독한 느낌이 드는 사케이다.

오토오시

오토오시
먹어보니 시금치 같다.

사시미 3종

사시미 3종 (마구로, 문어, 생연어)
생연어가 쫄깃쫄깃하니, 맛있다. 문어나 마구로는 무난한 느낌이라 그런지 상대적으로 연어가 더 맛있게 느껴지기도 한 모양이다.

야마다니시키

야마다니시키
오랜만에 마주하는 야마다니시키 투명한 병과 검은 병이 있는 모양이다.

명란 감자 치즈

명란 감자 치즈
치즈 듬뿍 들어가서, 치즈향이 솔솔 난다. 양도 준수한 편이다.

타코와사비

타코와사비
무난한 타코와사비

역에서 가까운데, 신촌역에서 처음으로 나와보는 출구로 나왔는데, 가는 길도 분위기가 약간 달랐던게 재밌기도 하다.
주류 가격은 약간 높아 보이기도 하는데, 구비해둔 주류가 마음에 드는 것 투성이다. 잔술로도 팔고 있는 모양이다. 음식들도 가격만큼 준수하게 나온다. TV에 나오는 일본 방송과 여기저기 테이블에서 들리는 일본어가 일본에 있는 느낌이 들게 만들어 준다.

사카에 / 栄
02-712-3425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1길 4 (노고산동 31-79)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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