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마루

점심시간에 자주 방문하다가 이제는 뜸하게 가는 다이마루

하우스 카레

하우스 카레
두톰한 건더기들과 닭튀김하나 무난한 카레이다.

소유 라멘

소유 라멘
무난한 소유 라멘이기도 한데 이 날따라 많이 부족한 느낌을 받았다.

점심시간에 사람이 몰릴 때면 질 유지에 약간 편차가 크다라는 느낌이다. 저녁에는 술을 부으러 가서 사진도 못 찍고 그런다. 이 주변에 있는 이자카야에서 중에서는 가성비 좋고 무난하게 즐기기 좋은 다이마루이다.

다이마루
02-577-0813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천로 95-8 삼창빌딩

잘 먹었습니다.

청담이상

종종 점심 먹으러 방문하는 청담이상이다.

탄탄멘

탄탄멘
약간 매콤하면서 맑은 국물의 탄탄멘이다. 콘옥수수가 올라가 있는게 특징이라면 특징이다. 큰 그릇에 나오다보니까 양도 많다.

가츠동

가츠동
어느 날 먹은 가츠동이다. 큼지막한 돈까스만큼 밥도 양이 많은 편이다. 소스에 잘 비벼서 먹으면 짭짤하니 괜찮다. 돈까스 자체로만 보면 보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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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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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무지, 깍두기

고로케

고로케

회덮밥

회덮밥
나오자마자 드는 생각은 푸짐하다. 양이 많다. 그릇이 탄탄멘 그릇과 동일한데 그 안에 회와 야채와 밥으로 가득 채워져있다. 참치뿐만 아니라 광어와 연어도 들어가 있다. 포만감이 참 좋다라고 좋아서 다음에 또 주문했는데 상태가 별로 안 좋았다. 상태가 들쭉날쭉 한 모양이다.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점심 요리들의 적당한 느낌이다. 벤또 종류들도 괜찮았던 기억이 있기도 하다.

청담이상
02-575-0542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천로 123 강남오피스 (양재 1동 91-5 엘류빌딩 1,2층)

잘 먹었습니다.

다이마루

회사 근처라서 점심 시간에 자주 방문하기도 한 다이마루 점심에 취급하는 요리들을 다 먹어 보았다.

감자 고로케

감자 고로케

수제 치킨안심까스

수제 치킨안심까스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러운 돈까스

다이마루 House 카레

다이마루 House 카레
튀김 한덩이 올려놓은 하우스 카레

탄탄멘

얼큰해장 탄탄멘
국물이 매콤하기 보다는 칼칼한 느낌을 주는 탄탄멘

소유 라멘

소유(간장) 라멘
짭조름한 소유 라멘

미소 라멘

미소(된장) 라멘
구수하게 느껴지는 미소 라멘

돈까스나 카레가 배 차는 양이나 만족도가 꽤나 높고 라멘 종류에서 마음에 드는건 역시나 탄탄멘이다. 계산하고 나올 때 주는 초콜렛도 맛있다.

다이마루
02-577-0813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천로 95-8 삼창빌딩

잘 먹었습니다.

히로

몇 년 동안 자주 가는 이자카야 중에 하나인 히로 꼬치구이 전문점인데, 요새는 다른 요리들을 자주 먹는다.

유린기

유린기
재료가 있을 때만 먹을 수 있는 유린기 바삭한 튀김에 속은 부드럽다. 양파와 함께 소스도 짭짤하니 맛있는 요리이다.

연어 사시미

연어 사시미
종종 주문해서 먹는 연어 사시미 가격 대비 양이 약간 많은게 특징이랄까 간단하게 사시미 땡길 때도 방문해서 먹는편이다.

이카게소 카라아게

이카게소 카라아게 / 오징어 다리 튀김
바삭바삭하게 튀겨낸다가 오징어 다리니까 끝까지 바삭함이 입에 살아있는 것 같은 이카게소 카라아게

치킨 카라아게

치킨 카라아게
아마 가장 자주 먹는 요리이지 않을까 싶다. 양념 소스에 찍어 먹으면 매콤하니 뼈 없는 양념치킨 먹는 느낌이기도 하다. 소금에도 한번 찍어 먹어봤는데, 치킨 카라아게 자체를 잘 느낄 수 있는건 소금쪽인 것 같다.

돈코츠 라멘

돈코츠 라멘
앞에서 만드는 것을 보고 궁금해서 주문해본 돈코츠 라멘 국물이 돈코츠치고는 꽤나 가볍다고 느껴지는데 대신에 깔끔한 것 같달까 이자카야에서 먹는 것 치고는 식사로나 안주로나 꽤나 마음에 든다.

마구로 타타키

마구로 타타키
곧잘 먹는 요리 중에 하나인 마구로 타타키, 다른 곳에 비해 와사비가 듬뿍 들어가서 코가 시원해지기도 한다. 소스 덕분인지 양파에 싸먹으니 맛있다.

우동

우동
처음 먹어보기도 한 우동인데 국물이 매콤하게 시원한데다가, 우동도 많이 들어있고, 오뎅들도 꽤나 들어있어서 배가 꽤나 찬다.

자주 방문하는 만큼 메뉴판에 있는 것도 다 먹어본 것 같은데도, 못 먹어본 요리가 여러개 있는데, 방문할 때마다 먹는 종류가 정해져 있기도 하다. 혼자가든 친구랑 가든 꽤나 만족하는 곳이다.

히로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 192-16

잘 먹었습니다.

미스트

신도림 디큐브 씨티 전문 식당가에 위치하고 있던 라멘집
외관에서는 자리가 협소하여 보였는데 막상 들어가서 보니 자리가 꽤나 넓었고 공간도 넓직 넓직 하였다
C * N = MIST 라고 하는데 왜 그런지에 대해서는 고민 해 보았지만 모르겠음
메뉴는 2인 세트로 주문

미소 라멘

미소 라멘
고기를 들춰보니 엄청 커서 기분이 좋아짐
고기가 큰건 좋음좋음

쇼우 라멘

쇼우 라멘
간장 맛이 뭔가 오묘해

교자

교자
꿀꺽꿀꺽 잘 들어갔던 교자
부드럽게 잘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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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찬
한번 먹고 말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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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숟가락이랑 젓가락 찍어봄

춥게 입고 나온 날이라서 실내에서만 돌아다니려고 하다보니까 디큐브씨티라는 곳을 가보았는데 역에서 바깥은 한 3분 정도 걸어야 된다는 것 말고는 굉장히 넓고 앉을 곳도 많이 있어서 좋았다
라멘을 먹다가 조명 때문인지 무엇 때문인지 확 더워져서 좀 힘들긴 했다
라멘과 메뉴들은 그래도 맛이 깔끔하고 담백하다는 느낌이 들었음

잘 먹었습니다.

산쪼메

딱 1년 만에 방문이랄까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오랜만에 방문이였다
점심시간에 가서 옵션으로 넣어서 먹을 수 있었던 점은 좋았다
치아교정중이라 여러모로 먹기가 불편해서 먹는 속도가 많이 느림 역시나 자리가 협소하여 불편
맛도 좋고 만족할만한데 자리가 불편한게 먹기도 힘들다는 느낌

돈코츠 라멘

산초메 라멘

돈코츠 라멘과 산초메 라멘
진한 육수맛이 많이 느껴져서 좋음

미니 부타동

미니부타동
약간 매운감이 있었는데 한 숟갈 크게 퍼먹고 매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아교정만 아니였더라면 좀 더 편안한 자리 였을거 같은데 옆 자리에서 테러나서 먹다가 심기가 꽤나 불편해졌음
가뜩이나 자리도 좁고 치아교정 한지 얼마 안되서 예만한 상태였는데 그래도 한가한 시간에 가서 천천히 먹으면 좋을 것 같음
협소한 공간에서 밥 먹을 때는 옆자리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먹읍시다

잘 먹었습니다.

101호 사케집

커피랩 바로 아래 골목에 위치 했던 가게
그 라인 일대 가게들이 죄다 만석인 느낌이 물씬 든데다가 돌아다녀보니 죄다 만석
괜찮은 사케집이 있다고 해서 방문
라멘에 사케를 먹는건 어떤 느낌일지 굉장히 궁금하던 차에 메뉴판을 보니 라멘도 취급하고 그래서 라멘에 사케를 먹어보았다.

쇼우 라멘

소유라멘
가격에 비해서 굉장히 많은 국물양과 건더기양을 보고 만족
사케가 잘 넘어가기 좋았다 하나 시킨 안주 사진이 흔들렸네
시망

도쿠리

가볍게 먹기 위해서 주문한 도쿠리
도쿠리 병이 굉장히 이뻣음
처음에는 병 모양보고 양이 왤케 적어라고 생각을 했는데 막상 따라보니 평균양은 나오는 것 같아서 좋아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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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병도 왠지 모르게 이뻣음

락교

기본으로 제공되는 락교

가게도 아담하고 테이블이 오밀조밀한게 가까이에서 서로 얼굴을 마주보면서 먹으면서 핑크빛 무드 내기에 좋아보였다
문가가 추울수도 있겠지만 같이 붙어있으면서 술 먹으면 뭐 추운 것도 그렇게 문제 되지는 않을듯
도쿠리나 잔술 보다는 댓병을 시켜서 먹기에 좋을 것 같다라는 내 생각
다음에는 댓병 먹으러 가야겠다

잘 먹었습니다.

사누끼

부천에 있는 라멘집 사누끼 방문
1년에 한번 정도 방문 하는데 항상 만족하면서 먹는 가게
부천에서 라멘집이 얘 말고 또 있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
스페셜 세트로 해서 우동을 추가해서 라멘과 초밥 롤과 우동을 함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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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와 롤
둘 다 만족도가 그래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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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무지와 김치 그리고 간장과 와사비 마늘도 있네

샐러드

샐러드
샐러드는 그냥저냥 사과드레싱을 별로 안좋아함

오뎅국

우동 국물

유부 우동

유부 우동

중화 사천 라멘

중화 사천 라멘
홍대에 어느 곳에 가도 이 라멘 보다 매운적은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이 곳에 방문하게 되면 항상 이 라멘을 먹게 되는 것 같다
해산물도 들어있고 고기도 들어있고 매콤하고 매워서 좋아한다
처음에는 다른 라멘들도 먹어보고 그랬는데 중독 된 것 같이 이 집에 오게 되면 이 라멘만 찾는다

먹다가 배불렀지만 계속 먹었다
아마 다음에 방문하게 되는 것은 내년이 되지 않을까한다

잘 먹었습니다.

라멘 토모

오픈한지 얼마 안된 라멘집이 소셜커머스에 나와서 다녀오게되었다.
홍대이긴 하지만 위치는 상수역 쪽에서 더 가까웠다.
가격도 기억도 안나고 메뉴 이름도 기억이 안난다.
노트북이 없는 동안 포스팅을 전혀 못 하다 보니까 다 까먹었다.
엉엉.
비바람이 몰아치는 것을 온몸이 다 젖어가는걸 고난과 역경을 뚫고 먹었다.
이 것을 먹은 날이 내 기억으론 서울 워타파크 시즌1이 개장했을 때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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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이 콸콸해서 감기 걸렸을 때나 매운거 먹고 싶을 때 괜찮다고 생각되었다.

미소 라멘

미소라멘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미소라멘이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향이 괜찮았다

잘 먹었습니다.

나가사키 짬뽕

건대에 있는 곳
건대에 약속이 있어서 다녀오게 되었다.
건대 거리는 언제 와도 젊음이 넘치다 못해 터진다 터져(인산인해의 숲)
들어가자마자 가게에 풍겨지는 향이 장난이 아니다!
그리고서 좋다고 주문을 했다

야채 짬뽕

야채짬뽕
야채짬뽕이라고는 하나 야채 보다 고기가 많이 들어있어서 만족감을 느꼈다

해물 짬뽕

해물짬뽕
해물이 많다 이리저리 풍족한 해물들

교자

교자도 추가 주문을 해서 먹었다
라멘으로 양이 다 차서 배부르긴 했지만 맛있어서 다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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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찬
라멘을 먹다가 느끼하면 왼쪽에 있느 부추로 입가심을 하면서 먹었다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