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밥이야기

초밥

개업한지 얼마 안 된 초밥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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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가 손이 자주 간다.

초밥

초밥을 한점 먹자마자 생각이 나는 곳은 은행골과 여우골이다. 밥이 달다 보니까 그렇게 생각이 드는 모양이다.

초밥

은행골과 느껴지는 점도 유사하다. 대신에 밥이 좀 더 잘 안부서져서 젓가락으로 집기 약간 더 편하다.

우동

초밥을 먹으면 우동을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 양도 푸짐하다.

생선이 선도가 좋아서 사시미에다가 술 마시기 좋아 보이는 초밥이야기이다.

초밥이야기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424 대명빌딩 (서초동 1340)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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