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까리

오랜만에 찾은 히까리이다.

에비후라이

에비후라이 / エビフライ / 새우 튀김
바삭거리면서 씹으면서 새우맛이 퍼진다.

토마토 절임

토마토 절임
새콤하고 달콤한 토마토 절임은 입맛을 돋궈준다.

겟케이칸 쥰마이 750

겟케이칸 쥰마이 750
月桂冠 純米 750
무난하면서 술맛도 어느정도 있어서 사케 마실 때 고민하기 싫을 때 마시게 된다.

사시미

사시미모리아와세 / さしみもりあわせ [刺身盛合せ] / 모둠 사시미
무시아와비 / むしあわび [蒸し鮑] / 전복 술찜
타이 / たい [鯛] / 도미
호타테 / ホタテ [ホタテ] / 가리비 관자
아카미 / あかみ [赤身] / 참다랑어 등살
에비 / えび [海老] / 새우
니신 / にしん [鰊] / 청어
시메사바 / しめさば [締鯖] / 초절임 고등어
선도 좋은 사시미모리아와세이다. 그 중에서 니신과 시메사바가 유달리 마음에 든다.

카이센바타야키

카이센바타야키 / かいせんバターやき [海鮮バター焼き] / 해산물 버터 구이
달콤하면서 매콤하고 여기에 불향도 더해져 있다. 해산물의 향이랑 엮여서 입 안에 맺힌다.

아지후라이

아지후라이 / アジフライ / 전갱이 튀김
바삭하면서 씹을 때 아지가 담백하다. 타레소스 비슷한게 있어도 좋았겠다.

치라시스시

치라시스시 / ちらしすし [散らし寿司]
이리저리 잘 비벼다가 먹으면 세상 행복한 조합이다. 기름기가 한껏 오른 오오토로와 사몬 그리고 짭짤한 이쿠라까지 입 안에서 섞여서 터진다.

카레나베

카레나베 / カレーなべ [カレー鍋] / 카레 냄비
술을 많이 마시니까 국물이 필요하기도 한데 카레나베는 것은 처음 먹는데 밥이 먹고 싶어진다. 국물이 시원하고 안에는 면도 들어가 있다.

후토마키

후토마키 / ふとまき [太巻き] / 굵게말은 김말이
언제나 히까리의 후토마키는 참으로 좋아하기도 한다. 균형이 좋달까.

오마카세도 좋지만 이렇게 요리 하나씩 먹는 것도 재미있는 히까리이다.

히까리 / 光 / HIKARI
070-4409-5694
서울특별시 구로구 경인로 661 신도림 1차 푸르지오 (신도림동 337 푸르지오 1차 상가 1층 147호)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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