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원

퇴근이 늦어서 항상 지나갈 때에는, 문을 닫았던 태원
겨우 방문 해봄 언제쯤부터 태원 옛날 짬뽕 먹어야지 먹어야지 생각하다가 드디어 먹어보았다.
주말에 지나갈 때 보면 사람들이 옹기종기 줄서서 먹어서 유명한 중국집이라는 걸 알고 있었는데,
몇 년 전에 방문해보고 드디어 방문해서 소원 성취를 하였다.

탕수육

탕수육
과자 먹는 느낌이 많이 나는 탕수육, 탕수육 고기 보다는 튀김 옷의 맛이 더 많이 느껴졌달까
내 취향의 탕수육은 아니였다. 내가 좋아하는 취향의 탕수육은 튀김옷이 얇고 씹을 때마다 고기 맛이 느껴지는 탕수육을 좋아하는데 말이다.
과자 먹는 느낌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참 맞을 것 같은 탕수육

옛날 짬뽕

옛날 짬뽕
몇 년 전에 먹어보았지만, 그 맛이 기억에 항상 남았던 태원 옛날 짬뽕
양 많은 뿌짐한 해산물과 국물이 참 매우면서도 시원하고 콸콸했다.
한번 먹기 시작하니까 계속 먹게 되는 짬뽕이였다. 정말이지 대만족하는 짬뽕이다.

단무지

단무지
기본찬으로 제공되는 단무지 단무지는 단무지 맛

옛날 짬뽕만 시킬까하다가 탕수육까지 시켜서 먹었는데, 탕수육 보다는 옛날 짬뽕에 만족할 수 있는 태원이였다.
나는 씹는 고기맛이 좋은데 다음에는 유린기나 라조기 같은걸 주문하는게 어떨지 생각해본다.
영업시간이 밤 8시 까지라서 아쉽긴 하지만 큰 마음 먹고 다음에 또 방문해봐야겠다.

태원
032-662-5298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원미1동 68-3

잘 먹었습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