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차이

탕수육

점심에 찾은 진차이다.

탕수육

탕수육
오랜만에 먹는 탕수육이라서 반갑다. 양이 푸짐하다. 튀김옷도 얇으면서 속이 실하다.

짜장

짜장
양파를 잘게 다져서 단맛을 끌어올린 짜장이다.

면


찰랑 거리는 면발이다.

간짜장

간짜장
짜장과 면을 잘 비벼서 먹는다. 오랜만에 먹는 짜장면이라서 그런지 맛있다.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나중에는 배가 불러서 힘들었다.

양이 푸짐하니 좋은 진차이다.

진차이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305 (서초동 1338-20)

잘 먹었습니다.

일일향

DSC02871

모임으로 찾은 일일향이다. 더 큰 장소로 이전을 했는데도 사람들이 많다.

DSC02850

상차림

DSC02851

와인잔 두개를 준다.

Carl Loewen Maximin Herrenberg Riesling 2015

Carl Loewen Maximin Herrenberg Riesling 2015

오품냉채

오품냉채
새콤시콤한 부분, 탄탄한 부분, 새콤매콤한 부분, 탱글거리는 부분 네가지가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각기 다른 자극을 혀에 주는게 재미있다.

게살삼슬

게살삼슬
심심하면서 너풀거리는 브로콜리와 게살의 코를 자극한다. 담백하면서 또렷하다.

Domaine Paul Pillot Chassagne Montrachet Les Mazures 2014

Domaine Paul Pillot Chassagne Montrachet Les Mazures 2014

전가복

전가복
살짝 간이 되어있으면서 탱탱한 전복과 부드럽게 이로 썰리는 느낌이 좋은 오징어과 한 곳에 있다.

Fleury Millesime 2002

Fleury Millesime 2002

Brancaia il blu 2011

Brancaia il blu 2011

DSC02863

같이 와인 마시는 분이 가져온 디저트인데, 아프셔서 먼저 일어나서 마음이 아팠다. 아프지마요.

DSC02864

동그란 빨간 케익

Carl Loewen Maximin Herrenberg Riesling 2015

Carl Loewen Maximin Herrenberg Riesling 2015
가볍게 스치는 풀향이 사박사박 소리를 잔디밭을 걸을 때마다 스치는 소리를 낸다. 떫은 살구와 복숭아가 아른아른 맴돌다가 혀의 양끝을 스아아악 소리를 내면서 조여들어서 맺혀온다.

Domaine Paul Pillot Chassagne Montrachet Les Mazures 2014

Domaine Paul Pillot Chassagne Montrachet Les Mazures 2014
나풀나풀 풀럭거리는 잔잔한 꽃향기가 잦아들면서 얇은 째애애애앵 한 목소리가 서서히 울려퍼진다. 동글동글 빙글빙글 원을 돌며 꿀향이 잔잔하게 맴돌다가 사라진다.

Fleury Millesime 2002

Fleury Millesime 2002
산미가 있는 요플레와 농축된 사과를 뒤섞은 듯한 향이 참 재밌다. 마시자마자 웃음이 난다. 챵챵챵 소리를 내며 펼쳐지는 향연을 지나면 꽃향이 스풀스풀 펄럭거린다.

Domanico Clerico Barolo Ciabot Mentin 2009

Domanico Clerico Barolo Ciabot Mentin 2009
풀랑풀랑 넘실넘실 흔들거리는 밀도를 가진 물의 출렁거림이 넘어온다. 그 출렁거림에 베리베리 건포도가 같이 넘실거리면서 퍼지며 흠뻑 몸을 맡기게 된다.

Brancaia il blu 2011

Brancaia il blu 2011
얇으면서 향을 진하게 뽐내오는 그런 어떤 와인이 있다. 어떤 와인은 몇 천년 묵은 나무처럼 두터운 나무가 생각나게 만들어준다. 그 얇음과 몇 천년 사이에 50년 정도 자라온 소나무 정도가 생각이 난다. 그 나무가 자신의 나름대로 살아남을려고 스악스악 흔들리면서 자신의 향을 사아아악 펼치는데 애처롭기도 하지만 멋있다. 살아남으려 몸부림 친다.

Poupille Castillon 2008

Poupille Castillon 2008

DSC02871

  • Carl Loewen Maximin Herrenberg Riesling 2015
  • Domaine Paul Pillot Chassagne Montrachet Les Mazures 2014
  • Fleury Millesime 2002
  • Domanico Clerico Barolo Ciabot Mentin 2009
  • Brancaia il blu 2011
  • Poupille Castillon 2008

와인을 즐기느라 그런지, 요리의 대부분을 포장해서 가지고 간 날이다. 이전한 일일향을 찾은 것은 두번째인데 요리가 참 맛있어서 좋아한다.
순간이에요. 즐기다가 사라지는 기억이에요. 그러니까, 온전히 즐겨요.

일일향 / 日日香
02-545-6154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68길 25 (신사동 601-3 동우빌딩 1층)

잘 먹었습니다.

일일향

탕수육

새로 생긴 일일향을 찾았다. 일일향 6호점이다.

DSC01873

단무지, 양배추, 자차이

DSC01874

상차림

수정방

수정방
한번쯤은 마셔보고 싶었던 수정방인데 운이 좋아서 마실 기회가 생겼다.

수정방

도수도 있고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독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깨끗하게 넘어가면서 그윽하게 꽃향기가 스멀스멀 올라와서 맴도는게 진하다. 마시면서 몸이 점점 뜨겁게 달아오른다.

어향동고

어향동고

어향동고

매콤하면서 버섯향이 솔솔난다. 버섯 안에 들어간 새우가 탱글탱글거린다.

탕수육

탕수육

탕수육

심심한 간에 고기 튀김처럼 먹기에도 좋다. 소스를 부어서 먹는데도 소스도 간이 담백하다. 유자청과 같은 향이 더해지면서 고소하다.

동파육

동파육

동파육

팽이버섯이 듬뿍 들어가서 그런지 고기가 많이 안보인다. 버섯과 청경채를 곁들여서 먹으니 고기가 짭짤하면서 단단하다.

삼선짬뽕

삼선짬뽕

삼선짬뽕

낙지가 통으로 한마리가 다 들어가있는 삼선짬뽕이다. 불향이 듬뿍 담겨서 국물을 뜰 때마다 불향이 퍼지는게 코와 귀가 뻥 뚫린다. 건더기도 푸짐하고 면도 푸짐한데 이미 배가 부른터라 많이 먹지 못해서 아쉬움이 생겼다.

요리마다 만족도가 각기 다르기도 하다. 동파육은 다소 아쉽기도 하지만 다른 어향동고나 탕수육은 만족스럽다. 삼선짬뽕은 해장이 필요한 날에 생각나겠다.

일일향 / 日日香
02-525-1108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309 (서초동 1338-21 코리아비지니스센터 1층2층)

잘 먹었습니다.

JS 가든

DSC01706

모임으로 찾은 JS 가든이다.

Vereinigte Hospitien Riesling Troken 2015

Vereinigte Hospitien Riesling Troken 2015
쨍하게 햇살이 닿아서 눈이 부시게 달다.

DSC01685

소스, 숟가락, 젓가락

게살스프

게살스프
스프치고는 묽은 느낌에 간은 약간은 매콤하게 해서 내놓은 게살스프이다. 게살이 풀어지는 느낌이 좋기도 하다.

Donnhoff Kreuznacher Krotenpfuhl Riesling Kabinett 2015

Donnhoff Kreuznacher Krotenpfuhl Riesling Kabinett 2015
점성을 가진 액체가 쭈욱 길게 늘어나면서 달달함 또한 같이 늘어난다.

차


달달한 와인을 마시다 보니까 차를 찾게 된다.

Donnhoff Norhemer Kirschheck 1er Riesling Spatlese 2014

Donnhoff Norhemer Kirschheck 1er Riesling Spatlese 2014
다채로운 꽃향기가 펄럭펄럭 피어나면서 달다.

어향가지새우

어향가지새우
새콤달콤하면서 진득한 소스에 튀김옷 안에 두톰하게 새우가 들어있다. 곁들여서 먹는 양배추로 개운하게 만든다.

어향동고

바삭하고 탱글거리니 달달한 와인과도 잘 어울린다.

Fritz Haag Brauneberger Juffer Sonnenuhr Auslese 2013

Fritz Haag Brauneberger Juffer Sonnenuhr Auslese 2013
다양하게 짙은 색깔들이 펼쳐진다. 투명한 액체에 물감이 퍼져나가는 모양처럼 달다.

닭고기상치쌈

닭고기상치쌈
양상추와 함께 닭고기를 잘게 다져서 볶아낸 것을 먹으라고 나왔는데 바삭해서 과자를 먹는 느낌을 주는데 먹기는 불편하다.

Weingut Loimer Brut Rose

Weingut Loimer Brut Rose
팡팡 발랄하게 탄산이 터지면서 달콤함도 같이 터진다.

찹쌀탕수육

찹쌀탕수육
먹기 좋은 크기에 찹쌉의 질감이 좋기도 하다.

소스

소스
달달하다.

Sine Qua Non Mr K

Sine Qua Non Mr K
깊이가 있으면서 달달하다. 깊은 곳에서 올라오면서 점점 매끄러워지고 하늘하늘거린다.

Oremus Tokaji Eszencia 2005

Oremus Tokaji Eszencia 2005
화사한 꽃밫이 알록달록 펼쳐진다. 짙은색을 가진 꽃부터 가벼운 색을 꽃까지 다채롭다. 매우 달다.

만두

만두
표면이 다소 마른 듯 하지만 맛은 좋다.

볶음밥

볶음밥
간이 다소 심심한데 쌀알의 탱글거림과 새우의 탱글거림이 살아있다.

계란국

계란국
개운하고 시원하다.

DSC01706

  • Vereinigte Hospitien Riesling Troken 2015
  • Donnhoff Kreuznacher Krotenpfuhl Riesling Kabinett 2015
  • Donnhoff Norhemer Kirschheck 1er Riesling Spatlese 2014
  • Fritz Haag Brauneberger Juffer Sonnenuhr Auslese 2013
  • Weingut Loimer Brut Rose
  • Sine Qua Non Mr K
  • Oremus Tokaji Eszencia 2005

달달한 와인들을 마시는 경험이 처음인데 새로운 세상을 경험이다. 달달함에도 종류가 많구나라고 깨달았다.

JS 가든 / JS Garden
02-3446-5288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318 (논현동 92 SB TOWER)

잘 먹었습니다.

플레이팅

몽골리안 비프

셰프의 요리를 집에서 플레이팅의 셰프님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요리를 원하는 곳으로 배달해 드립니다라는 말에 호기심이 생겨서 주문한 플레이팅의 도시락이다.

몽골리안 비프

몽골리안 비프

밥


밥은 고구마와 버섯이 들어가 있는 밥이다. 고구마 단맛이 올라와서 입맛을 돋구고 버섯의 향에 입이 침이 고인다.

몽골리안 비프

몽골리안 비프
중국식 소고기 스테이크라서 몽골리안 비프라고 하는 모양이다. 부추와 함께 구운 양파, 밤, 구운 고추가 있어서 고기와 곁들여 먹기에도 좋다.

몽골리안 비프

간이 강한가 싶으면서도 달짝지근하게 혀에 닿는 촉촉한 소고기이다. 도시락 구성에다가 밥을 넣어서 비벼먹어도 좋을 것 같다.

이런 도시락 서비스는 처음인데 이정도의 맛이면 나가기 싫을 때 종종 먹고 싶은 플레이팅이다.

플레이팅 / Plating
플레이팅

잘 먹었습니다.

건일배

탕수육

이연복 셰프의 중식과 술을 먹을 수 있는 건일배이다. 방문했을 때는 이연복 셰프는 없었다.

칭따오

칭따오

땅콩

땅콩

짬뽕

짬뽕

짬뽕

해산물 풍부하게 들어가 있고 버섯도 듬뿍 들어가 있다. 국물은 불맛이 가미되어 있으면서 칼칼함이 살짝 더해져 있다.

탕수육

탕수육

탕수육

달짝지근한 탕수육 소스에다가 겉표면부터 속의 고기까지 부드럽다. 고기가 많이 들어있어서 좋다.

이연복 셰프의 요리가 궁금해서 찾은 건일배이긴 한데, 목란을 먹어보지를 못해봐서 같은지 다른지 모르겠지만 중국요리와 술을 곁들이기 좋은 건일배이다.

건일배 / 乾一杯
02-333-1009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맛로 29 (연희동 132-41)

잘 먹었습니다.

향미

우육탕면

만두 종류가 맛있다고 하는 향미를 방문해본다.

DSC06195

칭따오, 하얼빈
하얼빈 맥주는 처음 마셔보는데 톡 쏘는 맛이 있다. 맥주가 병이 큰 맥주이다.

우육탕면

우육탕면
다음날 해장으로도 손색 없이 시원한 맛을 보여주는 우육탕면이다. 국물이 술안주로도 좋다.

자차이

자차이, 단무지
입이 심심할 때 자차이에 자꾸 젓가락이 간다. 꽤 짠편이다.

소룡포

소룡포
육즙이 가득하지는 않지만 촉촉하고 건더기에 육향이 좋은 소룡포이다.

새우 소룡포

새우 소룡포
앞서 먹은 소룡포와 비슷한데 내용물이 새우를 바뀌었다.

가볍게 먹기도 좋지만 다수로 가서 다양한 요리를 주문하여 술과 함께 즐기는게 더 좋을 것 같은 향미이다.

향미 / 鄕味
02-333-2943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 193 (연남동 226-21 1층)

잘 먹었습니다.

골드피쉬

딤섬 먹으러 간 곳은 골드피쉬이다.

dsc05457

조명이 어두운 편이기도 하다.

연태고량주

연태고량주
향이 좋은 연태고량주는 칭타오와 섞어먹으려고 주문했다.

칭타오

칭타오
소맥처럼 섞어서 마시니까 뭔가 맛이 다르긴 하다.

구채교

구채교, 하가우
얇은 피 안에 속이 푸짐하다. 뭣도 모르고 입안에 넣었다가 데일뻔했다.

구채교

둘 다 맛있는데 하가우가 더 취향에 맞다.

쇼마이

쇼마이

쇼마이

새우가 탱탱하게 느껴지는 쇼마이도 마음에 든다.

지짐교자

지짐교자
바삭거리는 만두피안에 뜨거운 속이 와 맛있다하면서 먹은 지짐교자이다. 맥주와도 잘 어울린다.

예약하기도 어려운 편이라고 하고 줄도 많이 서서 먹는 편이느골드피쉬이다. 다음에 다시 가보는게 좋을듯 하다.

골드피쉬 / GOLDFISH
02-511-5266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48길 35 투구빌딩 2층 (신사동 657-5)

잘 먹었습니다.

하이디라오

훠궈는 가끔 먹는 편이라서 맛을 잘 모른다. 중국에서 먹는 훠궈와 비슷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찾은 하이디라오이다.

황도

황도
가볍게 먹을 수 있는 황도부터 나온다.

훠궈

훠궈
토마토탕과 백탕

dsc03973

쫄깃한 식감의 고기

두부

언두부라고 하는데 탕에 익혀서 먹으니까 부들부들하다.

샤브샤브

샤브샤브

dsc03976

청경채

dsc03977

채소

새우완자

새우완자

국수

국수

dsc03980

엔징비어

dsc03981

소스

아이패드로 이것저것 원하는 것으로 가득 주문해서 먹을 수 있는 훠궈가 취향대로 먹기에 좋은 곳이다.

하이디라오
1566-5683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78 (명동1가 59-5)

잘 먹었습니다.

맛이차이나

신라호텔  팔선에 있다가 나오신 분이 차렸다고 하는 맛이차이나이다.

글렌그란트 캐스크스트렝스

글렌그란트 캐스크스트렝스
목을 타고 넘어가면서 크림향을 풍기는게 향과 맛이 반대되는 매력을 보여준다.

금문고량주

금문고량주
고량주 중에서 좋은 고량주라고 하는데 향과 맛이 화려하다.

짜사이

짜사이, 단무지, 양배추피클

양고기

양고기
같이 술 마시는 분이 가져온 양고기라고 하는데 맛을 잘 모르겠다.

호우켄 쥰마이긴죠 핫탄니시키 유스이시코미 아키아가리

호우켄 쥰마이긴죠 핫탄니시키 유스이시코미 아키아가리
寶劔 純米吟醸 八反錦 湧水仕込み 秋あがり
입자들이 뭉쳐있다가 여러방향으로 퍼지는 느낌이다. 시간이 지나니까 이 느낌이 꽤나 부드러워지면서 입에서 퍼진다.

양장피

양장피

양장피

새콤하면서 각기 다른 재료가 어우러지는 맛이다.

해물누룽지탕

해물누룽지탕
부드러운 맛이라서 도수가 강한 술이랑 마셔도 속이 편안하다.

어향동구

어향동구
버섯을 반으로 갈라서 속을 채워서 튀긴 어향동구이다.

어향동구

매콤한 소스가 얹어진 버섯을 베어 물 때 탱탱한 식감이다.

멘보샤

멘보샤
과자 먹는 느낌으로 바삭한 멘보샤이다.

팔보채

팔보채

깐풍새우

깐풍새우
매콤하고 새콤한 큼지막한 깐풍새우이다. 옆에 있는 나쵸만 소스를 곁들여서 먹어도 술안주로 좋다.

크림새우

크림새우

크림새우

누룽지를 같이 튀긴 것인지 바삭한 느낌이 가득이다.

크림새우

바삭거리면서 속은 탱탱한 크림새우이다.

탕수육

탕수육
탕수육을 좋아해서 항상 탕수육을 주문하는 편이다. 큼지막하니 바삭거리는 튀김옷이다. 고기튀김처럼 소스 없이 먹어도 맛있다.

일품가지

일품가지
배불러서 더 먹고 싶은 와중에 나온 일품가지인데 가지도 겨우 하나 먹었다. 매콤하면서 가지가 꽤나 부드럽하다.

dsc03924

탕수육 소스
묽으면서 새콤한 느낌의 탕수육 소스이다.

짬뽕

짬뽕
짱뽕국물만 따로 주셨는데 도수가 높은 술들을 마시다가 먹으니까 술이 확 깨는 시원한 맛이다.

양고기

양고기
양고기를 초무침 마냥 무쳐서 주셨는데 한결 먹기 나아졌다.

술도 술이고 요리도 요리고 화려하게 먹은 날이기도 하다. 어향가지, 어향동구와 같은 매콤하게 만든 요리들이 만족스러워서 다음에 가게 되면 또 먹고 싶다. 짜장면이나 짬뽕과 같은 식사류도 궁금증이 생긴다.

맛이차이나
02-322-2653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68 2층 (상수동 321-1 2층)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