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노주방

한달인가 한달 반 만에 방문인가
술맛도 교정을 시작하고 나서는 그렇게 입에 대기가 껄그러워졌다고 해야하나 맛있는 걸 먹어도 맛이 예전 같지가 않아서 슬프다
요즘에는 조촐하게 먹는게 입에 맞는 듯 안주 맛있는걸 앞에 있으면 군침은 나오는데 먹다 보면 슬퍼진다 그래도 꾹 참고 잘 먹음

참치 아보카도

참치 아보카도
아보카도와 참치 그리고 샐러드가 어우러져 있는게 부드럽게 넘어가서 좋음
교정하니까 딱딱한건 역시나 먹기 힘들었다

아귀간

아구간 요리
부드럽게 잘 넘어가는 아구간이였다.
씹을 필요 없이 입에서 녹여서 먹여도 되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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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으로 나온 안주들 오른쪽은 항상 나오던거였는데 왼쪽은 새로 나오게 된 듯 닭가슴살에 초절임 되어있다고 해야하나 맛있었다

타코와사비도 시켰는데 사진은 생략 타코와사비도 교정하고 나니까 먹기가 힘든 안주가 되어버려서 슬픔

추운날 따뜻한 도쿠리와 함께 하는 술자리는 즐겁고 좋으면서도 나른나른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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