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노주방

커피랩에서 수다를 떨다가 술이 땡겨서 근처 가까운 술집 그리고 이전에 보았던 이름과 비슷해서 궁금했던 술집이여서 방문
처음 목적은 오뎅탕과 함께 도쿠리로 가볍게 끝내는 것이였지만 나중에 가서는 부어라 마셔라 하나 둘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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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가 입맛에 잘 맞아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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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술 잔을 보여주고 선택 할 수 있는데 비싸이보이고 이쁜 금 잔 이였다 술이 막힘없이 들어가는데 일조햐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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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잔에 술은 따라둔 것 실제로 보면 많이 이쁨

도오호쥬락 긴죠

도오호쥬락 긴죠
원래는 월계관 쥰마이를 먹으려고 했는데 메뉴판을 보고 술 가격을 보고 긴죠급으로 노선 변경
홍대 기준으로 술 들이 꽤나 저렴했다

새우깡

몇 번씩 리필해서 먹은 새우깡
젓가락이 가요 젓가락이 자꾸 가요

간사이 오뎅나베

간사이 오뎅나베
오뎅들이 얘기를 들어보니 비싼 오뎅이라고 술과 함께 많이 많이 먹었다

문어튀김

서비스로 주신 문어튀김
아 또 먹고 싶다

참치 타다끼

참치 다다끼
술 계속해서 먹다가 안주 부족해서 시켜 먹음 다른집과는 다르게 아래쪽에 된장으로 드레싱이 되어있고 아래에는 미역이 깔려있음 이 부분은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 허나 쌈싸먹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맛있었다

더 달리고 싶었는데 혼낫음
조만간 또 방문해서 또 먹어야지 술은 역시 기분 좋게 먹는게 제일 긴죠 하나 도쿠리 다섯 안주 둘 그래도 깔끔하게 먹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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