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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노야

돌아다니면서 보면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음식점 중에 하나가 요시노야이다. 규돈(소고기 덮밥)을 주로 취급하는 곳이기도 한데 가성비가 좋은 곳이다. 허기진 배를 달래러 들어간 곳이다.

규사라테이쇼쿠

규사라테이쇼쿠 / ぎゅうざらていしょく [牛皿定食]
규사라라는 말이 접시에 나오는 소고기라고 하는데 규돈과는 다르게 따로 소고기가 접시에 나와서 규사라(牛皿)라고 한다. 테이쇼쿠는(定食) 정식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소고기 한접시 정식 정도로 이해를 하고 주문을 했다.

규사라

규사라 / ぎゅうざら [牛皿]
규돈에 올라가는 소고기와는 차이가 없는데 대신에 마요네즈와 양배추 샐러드가 같이 나온다. 고기에 샐러드를 같이 먹는데 잘 어울린다. 고기가 짭짤한 편이니 밥이랑도 같이 먹기 좋다.

미소시루

미소시루 / みそしる [味噌汁] / 된장국
미소시루는 흔하게 먹을 수 있는 맛인데 묽은 편이다.

고한

고한 / ごはん [御飯] / 밥
고슬고슬한 밥이 밥만으로도 밥을 먹으면서 기분이 좋아진다.

흔하게 보이기도 하고 가성비도 좋아서 고기 반찬 곁들여서 먹기 좋은 곳이다.

요시노야 / 吉野家 / Yoshinoya
+81-6-6635-4495
大阪府大阪市浪速区日本橋5-13-9
吉野家 恵美須町店

잘 먹었습니다.

2 replies on “요시노야”

일본갔을 때 요시노야 간판은 엄청 많이 봤는데
먹어봐야지 먹어봐야지 하고선 한번도 못가봤어요 ㅠ
다음엔 꼭 가보고 싶어요 ㅎㅎ
간간한 고기와 따끈한 밥 조합 진짜 좋아해요^^~
연님이 드신 요 메뉴로 시도해봐야겠네요 헤헤!

여행이라서 더 맛있는 것들이 많기도 한데 요시노야 규동 종류는 먹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규동을 못 먹었는데 귀국하니까 규동도 먹고 올 걸이라고 생각 많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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