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코

어느 날 찾은 오토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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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오시 / おとおし [お通し]
에다마메를 곧잘 먹고는 하는데, 따끈한 에다마메가 있다고 따로 주는데 차가운 에다마메와 또 다르게 맛있다. 따끈한 에다마메는 콩향이 솔솔 풍긴다.

쇼치쿠바이 750

쇼치쿠바이 750
松竹梅 750
행사하고 있길래 주문한 쇼치쿠바이 750이다. 술맛이 강하게 풍기는게 끈적한 느낌인데 시간이 지나니 마시기 편해지면서 단맛이 올라온다. 시간이 지나도 단맛이 끌리듯이 남는다.

샐러드

샐러드
드레싱 덕분에 식초와 같은 신맛과 단맛이 많이 나는데 토마토만 골라 먹었다.

새우깡

새우깡
예전에 자주 가던 곳에서 서비스라고 하면서 주는게 이 새우깡인데 오랜만에 만나니까 반갑다. 짭짤하면서 고소하고 자그맣게 오독오독 입에서 씹히는게 좋다.

사시미

사시미모리아와세 / さしみもりあわせ [刺身盛合せ] / 모둠 사시미
숙성도 적당하고 존득거리면서 감칠맛이 물씬 입 안에 가득차니 마음에 든다.

우연하게 지나가다가 처음 갔었는데 운이 좋게 얻어 걸렸다.

오토코
032-321-1956
경기도 부천시 길주로 86 (상동 544-3)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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