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땡겨서 다녀왔던 스시정

IMG_3787

상차림

츠케모노

츠케모노 / つけもの [漬物] / 절임채소 / Tsukemono
가리 / ガリ / 초생강 / Gari
타꾸앙즈케 / たくあんづけ [たくあん漬] / 단무지
닌니쿠 / にんにく [大蒜·葫] / 마늘 / Ninniku

샐러드

샐러드

나가이모 코노와타

나가이모 코노와타 / ながいも [ながいも·長芋·長薯] このわた [海鼠腸] / 마 해삼

타이

타이 / たい [鯛] / 도미 / Tai

히라메

히라메 / ひらめ [平目] / 광어

오오토로

오오토로 / オオトロ [大トロ] / 참다랑어 뱃살 / Otoro
입에서 녹는 오오토로

즈와이카니

즈와이카니 / ずわいかに [ずわい蟹] / 바다참게(대게)
요즘 들어서 자주 접하는 즈와이카니 쪽쪽 빨아먹는 재미가 있다.

타이

타이 / たい [鯛] / 도미 / Tai

화요

화요 21
화요 41도를 저번에 방문했을 때 남겨둬서 그거 다 먹고 고민하다가 주문한 화요 21 확실히 목넘김이 가볍긴 한데, 이것도 많이 마시니까 점점 힘들어지는건 매한가지 그래도 다음날 일어날 때에 깔끔하다.

우니

우니 / うに [海胆] / 성게소 / Uni
통영산 우니인데, 뭉글뭉글하다.

유무시

유무시 / ユムシ / 개불

아카미

아카미 / あかみ [赤身] / 참다랑어 등살 / Akami
두톰한데도, 부드러우니 입에 가득차는 느낌이 좋기도 하다.

엔가와

엔가와 / えんがわ [縁がわ·縁側] / 광어 지느러미

아와비

아와비 / 전복 / あわび [鮑]

홋키가이

홋키가이 / ほっきがい [北寄貝] / 북방조개
생으로 먹는 것과 구운 것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여주기도 하는 홋키가이

아부리 호타테

아부리 호타테 / あぶり [炙り] ホタテ / 가리비 관자

아지

아지 / あじ [鰺] / 전갱이
히카리모노를 좋아하기도 하는데, 크기도 큼지막하니, 입에 들어가니 맛있다와 즐겁다만 생각이 들기도 한다. 히카리모노를 잘 취급안하기도 하는데, 방문하길 잘했다라고 생각이 든다.

아마에비

아마에비 / あまえび [甘海老] / 단새우

아카가이

아카가이 / あかがい [赤貝] / 피조개(피안다미조개) / Akagai

아부리 이카

아부리 이카 / あぶり [炙り] イカ / 불구운 오징어
맛있기는 한데, 호불호가 갈릴 것 같기도 하다.

아지

아지 / あじ [鰺] / 전갱이
오마카세 포기하고, 아지로 깔아달라고 해서, 부탁해서 계속해서 아지를 먹기 시작했다. 먹으니까 막 기분 좋아지는거 그런 느낌이다.

아지

아지 / あじ [鰺] / 전갱이

우니 가니미소 돈

우니 가니미소 돈 / うに かにみそ どん / 성게소와 게내장을 올린 덮밥

안키모

안키모 / あんきも [あん肝] / 아귀간

타이

타이 니츠케 / たい [鯛] につけ [煮付け] / 도미 간장 조림
구이 종류가 먹다보니 배불러서 잘 안먹기도 하는데, 이 날은 잘도 들어가니 구이도 뼈까지 다 빨아먹었다. 살도 부드러우면서 짭짤하니 맛있다.

아지

아지 / あじ [鰺] / 전갱이
마무리도 아지로 입에서 퍼지는 느낌이 좋다.

디저트는 먹다보니, 까먹어서 안 찍었다. 오마카세다 보니까 코스가 있기도 한데, 부탁드리니 아지를 원없이 먹어서 좋았다. 히카리모노가 항상 있는게 아니라서 운이 좋으면 먹는거고, 아니면 마는거긴 한데, 고등어 때도 그랬는데, 전갱이때도 히카리모노 나오는 날에는 만족도가 더 올라가는듯 하다.

스시정 / すし情
032-322-1147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 439-3

잘 먹었습니다.

Leave a comment

Leave a Reply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