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로 칸

마포집에서 1차 하고 어디갈까 하다가, feedly로 이 근처에 모아두기 한 것을 찾다가 비스트로 칸이 보이길래 방문
굉장히 조용한 분위기에 카페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다.

부리 사시미

부리 사시미
계절 한정 요리처럼 부리 사시미가 있길래 주문을 해보았다. 얇은데도 감칠맛나게 느껴지는 기름기가 역시 부리가 제철인듯 하다.

치요무스비 토쿠베츠 쥰마이

치요무스비 토쿠베츠 쥰마이
도쿠리 먹을까 하다가 도쿠리 먹으면 술 값이 더 나올 것 같아서 주문해 본 치요무스비 토쿠베츠 쥰마이 사실 소주를 꽤나 많이 마시고 와서 그런지 맛이 희미하긴 한데, 꽤나 깔끔한 느낌이 들었던 것 같다. 소주 먹다가 사케를 마시니까 750ml가 한시간도 안되서 사라졌다.

철판 카라아게라는 것을 먹어볼까 했는데, 사시미가 보이자 갑자기 땡기는 사시미 덕분에 못 먹어봤는데, 사시미는 꽤나 만족스러웠다. 매봉이나 양재쪽에서 마실 일이 있다면 또 방문해볼듯 하다.

비스트로 칸 / Bistro KAN
02-575-9879
서울 강남구 도곡동 417-3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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