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네

일년만의 재방문을 하게 된 미미네
그 때와는 사뭇 다른 입장 절차를 느끼게 되었다.
그만큼 인기가 더 많아지고 더 유명해지게 된 가게
지나갈 때 보면 어느 순간 부터 항상 미미네 앞에서 줄을 서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일년만에 재방문을 마음 먹고 오픈 시간에 맞춰서 가보았지만 줄을 서서 기다려서 입장

새우 튀김

새우튀김
새우튀김은 통으로 한마리가 그대로 맛도 변하지 않았고 그대로였다
역시나 새우튀김은 맛있다 아삭아삭

국물 떡볶이

국물떡볶이
꼬지로 떡을 찍어서 먹다가 어느순간부터 숟갈로 국물을 퍼먹게 되는 떡볶이

김말이

김말이
바삭바삭 아삭아삭 맛있다

작년 방문과 비교 했을 때 몇몇 개의 튀김이 사라진듯 했다.
기억에 남는건 양파 튀김이였는데 바삭한 양파맛이 기억에 남아 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맛있게 잘 먹었다.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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