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한지 얼마 안됐는데, 방문해서 보니까 메뉴판이 새롭게 바뀌었다.
메뉴판이 바뀌면서 무명밥상, 볍미밥상과 요리 하나씩 묶여서 하나의 세트가 된다.
일정금액 추가하면 무명쌈밥으로 교체가 가능하다.

호박죽

호박죽
달달한 호박죽

무명생막걸리

무명생막걸리
천원에 막걸리 한잔 수삼이 갈려서 들어가서 은은하게 쓴 맛이 난다.

샐러드

샐러드
이번에는 드레싱이 듬뿍 뿌려져 있는 드레싱

한돈맥적구이

한돈맥적구이
파채 비슷한게 추가 된 것 같은데, 같이 싸먹는게 좋다.

무명밥상

무명밥상
찰지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던 잡곡밥, 두톰한 닭제육볶음, 삼삼한 갓김치, 담백한 버섯
잡곡밥을 김에 싸먹으니까 밥만 먹어도 될 것 같다.

무명밥상, 별미밥상이 쌈밥에 비해, 훨씬 배부른 것 같다.
쌈밥도 좋긴 했지만, 잡곡밥으로 먹는 무명밥상이 훨씬 마음에 들었다.
메뉴판이 바뀐 탓에 혼자 가기에는 안 좋아진 것 같기도 한데, 같이 가는 사람이 있다면 다양하게 먹기 꽤나 좋아졌다.

무명식당
031-8061-0791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64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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