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키세이판쇼

날이 더워서 더이상은 못 돌아다니겠고 쉬어야지라는 마음으로 숙소로 가는 중에 빵집이 보이길래 먹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지나갔다가 다시 돌아가서 빵을 사게된 마루키세이판쇼이다. 세이판쇼, 세이팡쇼, 세팡쇼, 세판쇼 어느게 맞는 발음인지 잘 모르겠다. 마루키제빵소 보는게 맞을지도 모르겠다.

카츠롤

카츠롤 / カツロール / 카츠롤
먹어보니 부드러운 돈카츠에 놀라기도 했지만 신기하다고 생각이 들었던 점은 양배추와 양배추 소스라고 할까 느끼할수도 있는 돈카츠가 하나도 안 느끼하고 오히려 잘 들어가게 해준다.

고로케롤

고로케롤 / コロッケロール / 고로케롤
감자고로케가 들어가 있는 고로케롤이다. 감자 느낌이 좋다.

위엔나독

위엔나독 / ウインナードッグ / 비앤나독
위엔나라고 해서 이게 뭐지라고 하고 찾아보니까 비앤나라고 한다. 소세지를 이로 자를 때 느낌이 탱탱하다.

빵 몇 가지를 사들고서 숙소에서 출출할 때 먹는데 여태 먹었던 빵이랑 또 다르다.

마루키세이판쇼 / まるき製パン所 / Maruki Bread Plant
+81-75-821-9683
京都府京都市下京区松原通堀川西入ル
まるき製パン所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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