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합정 주변을 이리저리 걷다가 브런치가 괜찮다고 해서, 방문하게 된 까사밍고

상그리아

상그리아
새콤하면서도 달콤한게 술 느낌도 안나니, 홀짝홀짝하기 좋은 상그리아

씨푸드 파스타

씨푸드 파스타
파스타에 포크로 한 움큼 집어다가 입에 넣어보니 느껴지는건 면을 너무 익힌건지 혹은 면이 불은건지 퍼석하고 푸석하다. 포크로 두세어번 먹다가 말아버렸다.

지중해식 브런치라서 파스타는 지중해식 스타일이라서 그런가 싶기도 한 모양이다. 인테리어는 예쁘던데, 요리는 아닌 모양이다. 요리가 나오는 시간은 바뻐서 그럴 수도 있다고 이해가 가능하기도 한데, 요리가 나오고 나서야 접시가 나오고 테이블에 티슈도 없던건 좋게 생각이 들지 않는다.

까사 밍고 / CASA MINGO
02-322-0858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9길 27 (서교동 404-18)

Leave a comment

Leave a Reply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