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뿌라

스시

오랜만에 방문하게 된 김뿌라

스시

큼직큼직

젓가락

알록달록

미소시루

내가 입맛이 변한건지 어떤건지 잘 모르겠다라고 밖에 느낄 수가 없었다.
굉장히 좋아하던 가게였는데 말이다.
모든게 변화한다라고 말해야하려나.
요새는 사는게 참 묘한기분으로 사는 것 같다.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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