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임드라서 그런지 예약은 꼭 해야하는거구나?

사케잔

그냥 들어가서 앉자마자 첫 샷을 찍어봄

곤약

왼쪽은 레몬에 배추를 절인 듯한 느낌의 기본찬이고 오른쪽이 곤약인가 장조림 맛이 나더라는 맛있어서 손이 계속 가더라

IMG_0639

조명이 이러니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으면 흑흑흑 참 슬프다

나마죠죠

술의 시작은 나마죠죠로 단맛이 나서 그런지 잘 넘어가더라는

사시미 모리아와세

사시미 모리아와세의 첫번째 접시
산도가 확실히 괜찮아서 먹으면서 행복해 했음

사시미 모리아와세

두번째 사시미 접시
입에서 살살 녹아연
먹다보니까 술이 다 떨어져서

오니레이슈

두번째 술은 오니레이슈
오니레이슈를 먹다보니까 안주가 떨어졌네?

모듬 나베

모듬나베
국물이 참 시원했다
건더기도 꽤나 많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서 도쿠리, 월계관 쥰마이, 오니레이슈 먹고 3월 3일에 죽을뻔 했지
그래도 맛있게 먹어서 좋음
장점 : 맛있다.
단점 : 예약은 필수
예약 안하면 자비 없이 2시간 넘게 기달려야한다
다음에 방문하게 될때는 특 사시미를 먹어봐야겠다

Leave a comment

Leave a Reply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