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난이 돈까스

추운날에 배도 고프고 허기가 져서 양이 많은 음식을 찾다가 메뉴 선택은 항상 어렵다.
돈까스로 메뉴로 정하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역에서 가까운 곳을 찾다보니 보인 장소
사실 별로 기대 안하고 갔는데 가격대비 양이나 질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달까

치킨 까스

치킨 까스
가격 별로 생각안하고 그냥 홍대 평타로 양이 나오겠거니 했는데 양이 많아서 좋았음 *-_-*
맛도 가격 생각하면 오히려 많이 좋았다

함박 스테이크

함박 스테이크
배가 고파서 그런지 허겁지겁 들어간 함박 스테이크

스프

처음에 나오는 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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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깍두기랑 단무지

가격 생각하고 먹으면 양이 꽤나 푸짐한 스타일로 느껴졌다
그렇다고 양이 많다고 해서 맛이 빠지거나 그런것도 아니였고, 오히려 양 때문에 다른 가게들 보다 만족도가 컸다
다 먹느라 힘들었지만 이 날 아마도 하루 종일 쫄쫄히 굶었던 걸로 기억했는데 그래도 양이 많다라고 느껴졌으면 말 다했지
다음에 배고플 때 또 갈께요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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