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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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해서 찾은 폴스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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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젤 밀크

프란젤리코 밀크
종종 찾는데 이름을 잘못 알고 있었다. 고소하고 카카오가 은은하게 달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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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오시
마카로니와 튀김이 가볍게 먹기 좋다. 같이 올려진 과일은 상큼해서 조금이라도 술이 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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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칩
짭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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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모니
일본에서 온 바텐더 행사가 있을 때 같이 들어온 리큐르라고 한다. 이걸로 새로운 칵테일을 만들었다고 한다. 복숭아와 살구가 달콤한게 꽃잎이 떠오르게 만든다.

칵테일 마시면서 쉬었다가 간다. 새로운 칵테일이 맛있었다.

폴스타 / Polestar
02-514-3450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45길 10-11 (신사동 648-14 JYC2빌딩)

잘 먹었습니다.

폴스타

블러드 메리

취기가 올라온 상태에서 칵테일이 생각나서 쪼르르 찾은 폴스타이다. 요즘에는 취하면 가는 것 같다.

물

블러드 메리

블러드 메리
새콤달콤 혀를 다시 깨우는 칵테일이다. 술을 그것보다 더 많이 마시면 효과가 반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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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오시 / おとおし [お通し] / 식전 요리
배가 고팠는지 꼼꼼하게 하나하나 다 집어서 먹는다. 마카로니에 메추리알도 들어있어서 더 좋았다.

프란젤 밀크

프란젤 밀크
고소하고 달콤한게 기분을 녹여온다.

칵테일 마시면서 기분이 좋아져서 좋아하는 폴스타이다. 늦은 시간에는 쉬어가는 느낌이다.

폴스타 / Polestar
02-514-3450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45길 10-11 (신사동 648-14 JYC2빌딩)

잘 먹었습니다.

폴스타

물

칵테일을 마시러 찾은 폴스타이다.

물


조명의 빛 덕분에 녹색이 들어가 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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낑깡의 칵테일
이름이 무엇인지 물어보니 일본어로 하면 낑깡노칵테이루라고 이시이상이 말을 해준다. 상큼하고 시원하고 좋다고 마시다가 가려져있던 알콜에 흠뻑 취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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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오시 / おとおし [お通し] / 식전 요리
취한 상태에서는 곧잘 입이 심심해져서 남김 없이 다 먹는다.

좋아하는 폴스타에서 재미나게 칵테일을 잘 마셨다. 취한 상태도 까먹고 계속 마셨다.

폴스타 / Polestar
02-514-3450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45길 10-11 (신사동 648-14 JYC2빌딩)

잘 먹었습니다.

폴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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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이 마시고 싶어서 찾은 폴스타이다.

물

블러드 메리

블러드 메리
새콤달콤한 거품이 뭉게뭉게 입술에 묻혀졌다가 뭉게뭉게 퍼진다. 싱그러운 맛이 더 강해진게 입자가 더 굵어져서 그런걸까라는 호기심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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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오시 / おとおし [お通し] / 식전 요리
입가심으로 먹기 좋은데다가 허기가 져서 그런지 맛있게 다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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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로 산뜻하면서 시원한게 마무리 할 수 있는 칵테일을 달라고 하니가 낑깡으로 만든 칵테일을 준다. 테두리에 강한 알콜이 둘러져 있고, 레몬의 상콤함이 커텐처럼 가려놓았다.

조용한 날 찾아서 조용하게 칵테일을 폴스타에서 즐겼다.

폴스타 / Polestar
02-514-3450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45길 10-11 (신사동 648-14 JYC2빌딩)

잘 먹었습니다.

폴스타

물

생각이 나서 찾은 폴스타이다.

물

프란젤 밀크

프란젤 밀크
우유인데도 날카롭다. 날이 서있다.

카츠산도

카츠산도 / カツサンド
드디어 먹어 보는 카츠산도이다.

카츠산도

푹신푹신한 빵을 지나 달콤새콤한 소스가 맞이해준다. 소스를 넘어서면 바스락거리는 튀김옷을 가진 부드러운 돼지고기가 있다.

폴스타의 요리들도 맛있다고 하는데 드디어 카츠산도를 먹었다. 잘 쉬었다가 간다.

폴스타 / Polestar
02-514-3450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45길 10-11 (신사동 648-14 JYC2빌딩)

잘 먹었습니다.

더 머스크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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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메리가 먹고 싶다. 칵테일이 먹고 싶다라는 마음이 빙글빙글 돌길래 발걸음이 간 더 머스크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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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글뭉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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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블러드 메리

블러드 메리

블러드 메리

붉은 빛이 수혈이라도 연상이라도 시키는지 정말 좋아하는 칵테일이다. 지친 몸과 마음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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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짤한 과자가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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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의 전경을 바라보고 있다 보니까 자연스럽고, 아늑하다.

브랜디밀키펀치

브랜디밀키펀치
고소한 우유맛이 전반적으로 술을 다 가려놓아서 아늑하다. 목을 타고 넘어가면 술이 팡팡 터진다.

스미노프애플토닉

스미노프애플토닉
재미있는 칵테일을 찾았다. 다른 의미로 생기를 불어넣는 칵테일이다. 사과를 넣었다고 하는데, 레몬 같은 싱그러움으로 찌릿찌릿한 자극으로 생기를 불어넣는다. 챵.

아벨라워 아브나흐

아벨라워 아브나흐

아벨라워 아브나흐

한입에 털어넣으라고 하면서 주길래 한입에 털어 넣으니 향긋한 불하나가 목을 타고 넘어가서 화사하게 불꽃이 펼쳐진다. 용기의 숨결이 넘실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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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가 맛있었다.

잔뜩 취하면서, 주변의 세상을 지워버리고, 무언가의 생각을 더해가며 선택을 하기 위해서 혹은 답을 찾기 위해서 끊임 없이 몰두한다. 마음에 드는 곳이다.

더 머스크 바 / The Musk Bar
02-543-6321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152길 14 (신사동 630-21 로데오빌딩)

잘 먹었습니다.

더 머스크 바

블러드 메리

새로 생긴 바가 궁금해서 찾은 더 머스크 바이다. 들어가니 오랜만에 보는 반가운 얼굴의 바텐더가 있어서 신이 났다.

브로컬리 스프

브로컬리 스프
속을 편안하게 만들라고 스프가 나온다. 살살 올라오는 브로콜리 향이 평화롭게 해준다.

물


이 물잔은 날이 서있다기 보다는 꽤나 두터워서 그런지, 부드러운 느낌이다.

블러드 메리

블러드 메리
진홍빛의 싱그러운 눈물은 상큼하고 붉게 세상을 물들여버린다. 몸과 마음에 생기를 불어넣도록 도와준다. 처음 마셨던 블러드 메리를 만들어 준 바텐더가 만들어준 블러드 메리라서 그런지 마시자마자 신이 나버렸다. 더 맛있어졌다. 보고 싶었고, 마시고 싶었다.

딸기

딸기
만취상태로 와서 먹지도 못해서 아쉽지만 알록달록하니까 마음에 든다.

하이랜더 쿨러

하이랜더 쿨러
쿨러 종류로 깔끔한 칵테일을 마시고 싶다고 해서 나온 칵테일이다. 마셔보니까 언젠가 마셔본 적이 있는 것 같은데, 가물가물하다.

하이랜더 쿨러

알싸하게 입 안에서 파삭파삭 부서지는 생강향이 데굴데굴 굴러다니는데 기분이 좋아진다.

칵테일 두잔을 마셨을 뿐인데, 기분이 너무나도 좋아졌다. 마음에 드는 더 머스크 바이다. 바의 이름이 바 머스크인지, 더 머스크인지 머스크 바인지는 참 아리송하다.

더 머스크 바 / The Musk Bar
02-543-6321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152길 14 (신사동 630-21 로데오빌딩)

잘 먹었습니다.

폴스타

물

취하고 싶어서 찾은 폴스타이다.

물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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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하게 사람들이 움직인다. 사람이 많아서 시끌시끌하다.

프란젤 밀크

프란젤 밀크
단맛이 우유거품과 함께 하늘하늘거리며 스며든다. 주변에는 카카오향이 맴돌면서 고소하다. 알콜이 들어간 덕분에 기분이 조금씩 녹는다.

오토오시

오토오시

오토오시

좋아하는 조합으로 나오니까 다 먹게 된다. 마카로니가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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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는 언제쯤 먹어보려나.

씨브리즈

씨브리즈

씨브리즈

오랜만에 생각나서 찾은 칵테일이다. 새콤한 자몽이 알록달록 밀도가 뒤섞여서 퍼진다. 상큼한게 다채롭게 사근사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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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젤리 비슷한데 이에 달라붙는다.

씨브리즈

홀짝홀짝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잔이 비어간다.

씨브리즈

뒤의 분위기가 앞과는 또 다르게 근사하다.

씨브리즈

칵테일이 비어져가니까 아쉬워진다.

물

뒤로 와서 물을 담아보니 또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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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들이 길게도 나열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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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빛이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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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가 멍 때리기 좋달까.

시소 진토닉

시소 진토닉

시소 진토닉

폴스타에서 시그니쳐 칵테일이라고 하는 칵테일이다. 시소의 시원한 청량감이 빙글빙글 돌면서 새콤하고 부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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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독오독 씹혀서 부서지는 초코알

발랄라이카

발랄라이카

발랄라이카

무슨 칵테일을 마실지 고민하다가 갑자기 떠올라서 찾았다. 보드카가 베이스인 칵테일이라서 도수가 높다.

발랄라이카

보드카의 술맛을 레몬과 향으로 꽁꽁 싸매서 숨겨놓았다. 새콤한게 선명하다.

블러드 메리

블러드 메리

블러드 메리

싱그럽고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빨간 물약

흠뻑 취하고 싶은 날이라서 마음가는대로 칵테일을 집어 삼켰다.

폴스타 / Polestar
02-514-3450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45길 10-11 (신사동 648-14 JYC2빌딩)

잘 먹었습니다.

폴스타

물

오랜만에 찾은 폴스타이다.

물


이 날따라 기분이라도 좋은지 무척 마음에 들게 찍어버렸다.

오토오시

오토오시

오토오시

많이 취하기도 했고 무언가에 정신을 집중하느라 별로 먹지 못했다.

마법과 같은 시간이였는지 무척 마음에 들었다.

폴스타 / Polestar
02-514-3450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45길 10-11 (신사동 648-14 JYC2빌딩)

잘 먹었습니다.

폴스타

보스턴 쿨러

어느 날 찾은 폴스타이다.

물


폴스타에서 칵테일을 찍는 재미도 있지만 또 물잔 사진을 찍는 것도 꽤 재미있다. 찍을 때 마음이 담긴달까나.

블러드 메리

블러드 메리
술에 취해서 방문할 때면 항상 찾는 모양이다. 생기가 돋으면서 짙고 새콤하게 혀를 자극해서 깨워준다.

오토오시

오토오시
배가 부른 상태로 와서 조금만 먹어서 아쉬움도 생기지만 깨작거리기 좋아서 좋아한다.

보스턴 쿨러

보스턴 쿨러
마시자마자 느낌이 자근자근 부드러워서 친절하다라는 단어가 먼저 생각난다. 그래서 바로 떠오른 단어가 야사시이리는 단어이다. 야사시이한 보스턴 쿨러네라고 생각이 들었다.

취기가 많이 올라서 이런저런 얘기를 재잘거렸는데 꽤 즐거웠다. 오랜만에 방문해서 더 좋았는지도 모르겠다.

폴스타 / Polestar
02-514-3450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45길 10-11 (신사동 648-14 JYC2빌딩)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