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타카나

가볍게 밥 먹으러 찾은 유타카나이다.

유타카나 우동

유타카나 우동

유타카나 우동

사골국물 느낌이 나기도 하는데 매콤하면서 시원한 국물이다. 면발도 쫄깃하다.

카레

카레

카레

카레에 돈까스 한조각까지 추가한 모양이다. 동그랗게 올라가있는 계란후라이도 정겹다.

카레

맵기의 정도를 세세하게 조절 할 수도 있는데 기본 맵기도 약간의 매콤함을 가지고 있는 카레이다.

테이블이 작아서 자리가 협소한 것 말고는 가볍게 밥먹기에도 좋은 곳이다. 술집도 겸하고 있기도 한 유타카나이다.

유타카나 / ゆたかな
02-364-4165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4길 36 (창천동 13-36)

잘 먹었습니다.

히메지

일본식 카레를 조용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해서 찾은 곳은 히메지라는 곳이다. 일본에 있는 지명과 똑같은데다가 안으로 들어가니 히메지조(히메지성)의 사진도 걸려있다.

카레우동

카레우동

카레라이스

카레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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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두기, 양배추절임

카레우동

살짝 도는 매운 맛이 우동면이랑도 잘 어울린다.

카레라이스

카레라이스에 돈까스 한조각 추가해서 돈까스에 카레를 듬뿍 묻혀서 먹으니 좋다. 카레의 매운 기운 때문인지 어느새 땀이 난다.

조용하게 즐기는 일인식당이랑 비슷하네라고 느낀 히메지이다.

히메지 / 姬路
02-334-9245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로11길 41 (연희동 129-2)

잘 먹었습니다.

다이마루

점심시간에 자주 방문하다가 이제는 뜸하게 가는 다이마루

하우스 카레

하우스 카레
두톰한 건더기들과 닭튀김하나 무난한 카레이다.

소유 라멘

소유 라멘
무난한 소유 라멘이기도 한데 이 날따라 많이 부족한 느낌을 받았다.

점심시간에 사람이 몰릴 때면 질 유지에 약간 편차가 크다라는 느낌이다. 저녁에는 술을 부으러 가서 사진도 못 찍고 그런다. 이 주변에 있는 이자카야에서 중에서는 가성비 좋고 무난하게 즐기기 좋은 다이마루이다.

다이마루
02-577-0813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천로 95-8 삼창빌딩

잘 먹었습니다.

다이마루

회사 근처라서 점심 시간에 자주 방문하기도 한 다이마루 점심에 취급하는 요리들을 다 먹어 보았다.

감자 고로케

감자 고로케

수제 치킨안심까스

수제 치킨안심까스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러운 돈까스

다이마루 House 카레

다이마루 House 카레
튀김 한덩이 올려놓은 하우스 카레

탄탄멘

얼큰해장 탄탄멘
국물이 매콤하기 보다는 칼칼한 느낌을 주는 탄탄멘

소유 라멘

소유(간장) 라멘
짭조름한 소유 라멘

미소 라멘

미소(된장) 라멘
구수하게 느껴지는 미소 라멘

돈까스나 카레가 배 차는 양이나 만족도가 꽤나 높고 라멘 종류에서 마음에 드는건 역시나 탄탄멘이다. 계산하고 나올 때 주는 초콜렛도 맛있다.

다이마루
02-577-0813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천로 95-8 삼창빌딩

잘 먹었습니다.

코코이찌방야

로스까스

로스까스
4신이였는데, 마지막에는 맵기가 좀 힏들어졌다.
기본이였는데 양도 생각보다 많았다.

치즈 버섯 오믈렛

치즈 버섯 오믈렛

이런 가게에서의 재미는 하나씩 레벨 올리는 재미 정도
수다 떨면서 먹는건 재미있다.

잘 먹었습니다.

산띠

인도카레 전문점
이제 다음주면 치아교정해서 카레를 못 먹으니까 카레를 먹기로 하고 방문 인도카레 먹자고 얘기한게 1년은 됐던거 같은데 드디어 먹어봄
메뉴는 2인 세트로 *-_-*
2만원 짜리 세트도 먹어보고 싶었는데 절약의 의미로 다른 세트를 먹어보았다

탄두리 치킨

탄두리 치킨
메뉴명이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그런 이름 같았다
양념 잘 베인 맛있는 치킨 다리 하나 몸통 하나 다리 하나 몸통 하나

샐러드

야채 샐러드
신선하게 맛있게 먹은 야채 샐러드

난

밀가루 펴서 만든거 같은데 얘가 이름이 뭔지 기억은 잘 안나는데 그래도 맛있다
난이라고 한다
조금 찢어다가 카레랑 해서 먹으니까 피자 먹는 느낌도 들고 ㅎ

치킨 커리

치킨 카레
무난하게 고른 치킨 카레 밥이랑 먹어도 맛있고 전병 같은 거에다가 같이 해서 먹어도 맛있었다
전에 한번 인도 카레 음식을 접해본 기억이 있었는데 향과 맛이 강해서 좀 힘들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무난하게 잘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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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과 뭔지 모름
밥도 거의 다 먹었다

라씨

짜요인가 마요인가
라씨라는 이름의 음료수
인도식 음료라고 하던데 요플레 먹는 느낌 묘하게 입에 잘 넘어감

또 먹고 싶은데 치아교정하고 또 먹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잘 먹었습니다.

아비꼬

요즘에는 술이랑 연어만 먹느라고 그렇게 포스팅 할 거리가 있지가 않았는데
경기도민이 서울마실을 나오게 되었다
6개월만에 영화보고 맛있는거 먹고 커피 마시고 수다 떨고 꽤나 즐거웠다
회사에서 전화온거 받아주느라 일요일에 짜증이 나긴 했지만
영화보고 맛있는 카레 먹은걸로 해소해소

아비꼬

이런집인데 유명하긴 유명했던 모양
일본카레라는게 유행이 되었다고 해서 한번쯤 접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접하게 되어서 좋았다
돈부리는 언제 먹을지 과연 궁금하네

카레

이게 먹은 카레
신기했던 점은 안에 들어가는 토핑들이 선택이 가능 하다는게 참으로 신선했달까(경기도민스케일)
카레 종류랑 매운 정도를 선택하고 카레 메인을 선택하고 그 다음에 토핑 선택
우와 신기해 하면서 토핑 여러가지를 넣었다
같이 식사하셨던 분이 고로케 하나 줬음 우왕
토핑 다 올려서 먹는다고 하면 2만원 돈 나올듯 차마 그러지는 못했다
먹어보고 느낀점은 직접 경험해보시고, 생각보다 양이 많다? 조금 먹는편은 아닌데 옆에 사람들이나 남자들이 남기고 가는거 보고 헤에 많은가? 라고 생각했는데 직접 먹어보니 살짝 많다 그래서 좋았다 살짝 남겨서 아쉬웠다
배탈 나는 것 보단 나으니까
다음에 또 가보고 싶다.
다음에는 토핑 전부다 올려두고 먹는걸 도전해보면 어떠려나 한다.

잘 먹었습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