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아시아

칠리크랩으로 유명한 Pan Asia(팬아시아)를 방문해 보았다.
사실 게요리는 거의 먹지를 않지만, 칠리크랩이라는게 어떤 음식인지 궁금했다.

싱가폴 칠리크랩

싱가폴 칠리크랩(22,000원)
주문 할 때에는 가격이 좀 있네하고 주문을 했다가 칠리크랩을 접했을 때는 양에 놀랐다.
양이 이렇게 많을 거라고는 생각을 안해서 말이다.
게 자체를 거의 오랜만에 접해보기도 해봤지만, 도전해봤는데 칠리 소스 맛이랑 게맛의 조화도 굉장히 묘했다라고 말하는게 정확 할 것 같다.
아시안 푸드라는 것 자체를 접하는 것이 이번이 처음이니까 말이다.

트로피컬 코코넛 쉬림프

트로피컬 코코넛 쉬림프(8,500원)
튀김 때문인지 약간의 텁텁하긴 하지만 새우가 꽉차있어서 손이 가는 코코넛 쉬림프였다.
칠리크랩 소스에다가 찍어 먹는 것도 색다르게 즐기는 방법

카오팟 꿍

카오팟 꿍(9,000원)
처음에는 소스가 있길래 어떻게 먹는건지 모르겠어서 점원에게 물어봄
부어서 비벼서 먹는거라고는 하는데 먹어보니 내 취향이 아니라 그냥 소스 없이 먹었는데, 싱가폴 음식에 느낌이 밥알이 약간 가볍다는 느낌

처음 접해보는 싱가폴 아시안 푸드라는 점에서 신기함이 먼저 앞서 있었다.
접해보기 쉬운 음식이 아니니까 말이다.
취향은 참 많이 타겠다 싶었다.
식사를 마칠 때쯤 보니까 대기하는 사람들도 꽤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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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아시아 / Pan Asia
02-541-7940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546-23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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