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리스

분위기가 고풍스럽다고 해야할지 엔틱 같다고 해야할지에 대해서 단어의 정의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분위기 있는 느낌의 카페 이런 분위기들의 카페가 들었던 말로는 마구마구 생겼다가 마구마구 사라졌다라고 한다.

딸기 파르페

딸기 파르페였었나
사진이 어떻게 나름대로 굉장히 이쁘게 나온 것 같았다
이쁜만큼 달달했던 느낌

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
가끔 이런 분위기 카페 가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듯
눈으로 보기 좋아서 좋았던 카페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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