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근처에 있는 작은 카페이다.
점심 먹고 가위바위보를 해서 자주 가는듯 싶기도 하다.
들어가보면 탁자들이 멀찌감치 떨어져 있어서 좋기도 하다.

Second Breath

그릇
그릇 뿐만 아니라, 마이보틀도 있고 이외에도 여러가지를 판매도 한다고 한다.

IMG_0342

양재천
양재천이 바로 옆에 있어서, 산책하기에는 꽤나 좋은편인데 생각해보니까 양재천 따라서 걸은지도 굉장히 오래됐구나 싶다.

아이스 롱고

아이스 롱고
오픈 초기랑 비교하면 지금은 맛도 안정되어 있고, 맛있다고 입 모아 얘기한다.
폴바셋 이후로 처음으로 롱고라고 접한다.

접근하기 쉬운 곳에 카페가 있다는게 참 좋다.
다른 것보다 갈 때 마다 기억에 남는건 탁자 만지는 느낌이 너무나 좋은 카페다.
탁자가 참 맨질맨질해서 좋아한다.
탁자도 판매한다면 넓은 탁자 하나 집에 두고 싶다.
저녁에는 술도 함께 팔면서 조명이 아늑해지기도 한다.

세컨 브레스 / Second Breath
02-575-9840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98-4 태영빌딩 1층
http://instagram.com/2ndbreath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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