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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 브레스

점심 먹고 커피 마시러 자주 방문하는 세컨 브레스 날도 풀려서 양재천으로 산책 다니는 사람들이 많기도 한데 양재천을 걷다가 딱 보이는 카페가 세컨 브레스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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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구조가 변경되기도 했다. 쇼파도 생기고 그래도 좀 더 많은 사람이 들어 올 수 있기도 한데, 점심시간에는 사람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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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주문하는 음료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또는 핫 아메리카노이다. 주변 카페 중에서는 진한 아메리카노 맛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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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이 들어오는 느낌이 좋기도 한데 이름이 양재천인 고양이도 햇볕 좋은거는 알아서는 지정석마냥 낮잠을 즐긴다. 자는 모습을 볼 때마다 참 부럽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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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장난치면 잘 받아주기도 했는데 이제는 거들떠도 안보는 양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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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에는 장난 좀 받아주시고 깨물기도 하는데 깨물면 고양이가 좋아하는게 아니라는데 그러면 안되는데 자꾸 보면 장난치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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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티라고 하던가 오묘한 맛인 것 같기도 한데 럼이나 진에다가 섞어 먹으면 맛있을 것 같다.

회사사람들과 매일같이 방문하는 편이기도 한데 고양이 보는 재미로 가는 세컨 브레스이다.

세컨 브레스 / Second Breath
02-575-9840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천로 95-2 태영빌딩 (양재동 98-4 태영빌딩 1층)
http://instagram.com/2ndbreath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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