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빛나는

날씨도 춥고 눈도 오고 따뜻하게 몸을 데필 곳을 찾았다.

메뉴

반짝반짝 빛나는 메뉴판

생강차

생강차
목넘김이 꽤나 생강맛이 강하게 느껴졌다.

국화차

국화차
꽃을 통채로 넣어주신 국화차 그러다가 보니까 약간 쓴맛이 느껴지기도 했다.

오미자차

오미자차
맛이 여러가지 맛

추운데다가 체력도 많이 떨어진 상태에서 들어가니까 나른나른 해지고 분위기도 따스했다

반짝반짝 빛나는
02-738-4525
서울특별시 종로구 관훈동 6

잘 먹었습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