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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The 4th Week Of February

무덤덤한게 오히려 다행일까 싶기도 하다. 그때는 그렇게 힘들었는데 무얼까 싶기도 하다.

그래도 이곳을 운영한지 벌써 3년이라고 알림이 온다. 꾸준히도 했다.

말이 길어지면 묻어나오는게 많아진다. 내가 말한 것이니 지켜야지

항상 상기해야 할 것 중에 하나는 내가 틀릴 가능성이 더 많다라는 것이다.

이제 아메리카노에 들어간 샷의 수를 구분 할 수 있다. 하도 마셔서 그런가 소기의 발전이라면 발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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