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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3rd Week Of October

다르게 보면 기준선에 너무 얽매여 있었나라는 생각이 더 든다. 그럴 필요까지는 없었는데 말이다.

아, 그럴 수 있다니까 부럽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좋은일만 있기를 바랬던 건 욕심이 과한 모양이였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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