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을 잡고 장소를 고르고 무얼 먹을지 선택하고 그런게 즐거웠던 적이 있었다. 꿈에서는 당황을 했는지 횡설수설 허둥지둥하기 바뻤다.

쌀쌀한 주변에는 이제 적응을 했는지 조금 편해졌다.

무언가를 쓸만 한 힘이 없었는데 날이 조금이라도 선선해지니까 조금은 살아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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