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1st Week Of August

믿는 것과 믿지 않는 것의 분간이 흐릿하기도 하다.

건드리지 않는게 상책이라는 말이 맞겠다. 괜히 상처를 내서 아플 필요는 없으니까.

좋아해서 관심을 가지고 즐거워했는데 관심이 떨어져서 재미가 없어진걸까.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