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1st Week Of September

실수라고 하기에는 예의가 없었고 취해서 그랬다고 해도 실례인 말이다.

기분을 풀기 위해서 한게 오히려 기분이 나뻐졌다.

식게되는건 어찌나 빨리 식는지도 알기도 편하다.

마음에 들게 된 단어는 물거품이다. 책 어느 구절에서도 나왔던게 이제는 그 감정이 이해된다.

목표로 삼거나 꿈꿔왔던 것에 얼만큼 이루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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