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1st Week Of June

이러나 저러나 허리 조심 엄청 아프다.

거머리가 나오는 꿈은 흉몽 아니면 길몽이라는데, 어떻게 해석해야하려나 싶다. 일기장에 어떤 꿈 꿨어라고 기억하고서는 적어두는 재미도 나름대로 쏠쏠하긴하다.

오랜만에 만나는 사람은 반갑기 그지 없다.

이리저리 요란하게 난리인데, 밖에 안나가고 조용히 있는게 그나마 나은 것 같다.

그래도 꾸준히 쓰게 된지 일년이 지나갔다. 소소하게 나마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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