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를 피울 수 있다는 바가 있어서 방문 해 본 번이다. 외국인이 운영하는 듯 하다.

히비키

히비키 12
여물지 않은듯, 가벼우니 목넘김이 부드럽다.

시가도 시가지만 저녁에 재즈노래가 분위기가 아늑하기도 하다.

번 / Burn
02-794-8077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305-7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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