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를 하지 않아도, 실망은 어느순간이든 다가온다.

신경도 적당히 써야지 쓰면 쓸수록 부질 없고 힘만 든다.

빛초롱축제는 산책하듯이 꽤나 걸으면서 이것저것 볼게 많아서 좋았다.

먹는걸로 스트레스가 풀리긴 하지만, 먹느걸로 스트레스가 쌓이는 상황도 많아진다.

분당에서의 일은 마무리 지어졌고, 이제는 판교인데 거기서 거기인 느낌 어차피 분당은 또 가야할 일이 있으니까라는 느낌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할 수 있는건 줄어들고, 있는것도 지키기 바쁘고 욕심으로 만든 것도, 내 마음대로 되는 것도 아니니 지키기도 벅차다.
할 수 있는 만큼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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