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남아있고 누군가는 떠나는 것에 대해서 담담해지려는데 영향을 또 받는다.

불확실성이 가득한 와중에 길이 선명해질 때가 있는데 이번에는 어떨까 싶다.

기운이 다 빠지면 생각이 멈춘다. 생각하기가 싫어진달까.

Leave a comment

Leave a Reply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