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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3rd Week Of November

날이 꽤나 추워져서 그런지 꽤나 고생스러운 한주이다. 일적으로도 자꾸 뭔가가 캐면 캘수록 뭔가가 나오는게 양파스럽다.

가다 보니 이제는 가을은 끝자락이고, 겨울 맞이를 해야하는데, 작년보다 추워지는게 더 빠른듯 하다.

색이 빠진다.

이제서야 비교가 되기 시작하는 것들이 점점 생기고, 비교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 겨우인가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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