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3rd Week Of July

감정의 정제 내지는 절제일까 집중일까

신경쓰기 싫은데, 굉장히 신경쓰인다. 호인은 못되는 모양이다.

맥을 못추는 날이 있는데, 정신 없이 시간이 가기는 하지만서도 맥을 못 추는건 여전하다.

재미는 있는데, 불안하기도 한게 무슨일이 벌어질까라는 일말의 기대도 있을까나

고요하고, 차분하게 그리고 깊은 상태를 유지하고 싶다.

책을 읽을수록 머리가 엉키는 느낌은 오랜만이기도 하다.

2 Replies to “The 3rd Week Of July”

    1. 시작은 개인 홈페이지인데, 지금은 그냥 블로그처럼 운영하고 있어요. 워드프레스기반 개인 블로그로 보시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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