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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The 2nd Week Of October

아직도 그런건가 어렵다.

겁 먹은 자신과 겁 없는 자신이 공존하면서 다투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럴 때는 오히려 한발자국 내딛는게 답이라는 것도 알면서도 조심스럽다. 조심하고 걱정하면서 살기에는 삶이라는게 짧디 짧은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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